로열발레단
로잔콩쿠르에서 참가 학생들이 춤춘 것만 보다가
로렌 커버슨의 춤을 본 순간 자유로운 해방감을 느끼면서 왠지모를 감동을 받았다. 특히 감성을 표현하는 커버슨의 손끝과 팔의 움직임은 한 마리의 새처럼 자유로운 날개짓같다. 흩날리는 머리카락까지 음악이 된 춤. 언제까지나 보고 싶네.
https://youtube.com/shorts/tZaE0hZRlNc?si=CIEX9ibNp3eIW1Zx
The Two of Us
안무 : 크리스토퍼 휠든
음악 : Joni Mitchell
싱어 : Julia Fordham
코치 : 제나이다 야노프스키, 로비 페어차일드
무용수들 : 로렌 커버슨, 캘빈 리차드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