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 해부학을 공부하면서 발레를 하기 위한 해당 근육의 스트레칭도 병행. 여기에 꼭 필요한 스트레칭 도구들을 소개합니다.
1. 롱 폼롤러로 등 마사지와 뭉친 다리를 풀다가 햄스트링 마사지를 하고 싶어서 샀던 미니 폼롤러. 결국 두께가 롱과 미니가 똑같아 뭉친 햄스트링을 제대로 풀 수가 없었다. 좀 더 찾아보니 내가 찾던 길이와 두께의 가는 폼롤러를 발견. 후딱 구매했고 사용 결과 대만족.
2. 조금이라도 발끝포인이 되는 발을 만들기 위해 마사지볼과 발지압봉으로 발근육 단련.
3.또 조금이라도 고관절이 열리는 데에 도움이 되기 위해 가는 폼롤러로 햄스트링 마사지, 롱 폼롤러로 등 마사지. 등 마사지 자주 하면 등이 유연해져서 백 컴브레 할 때에도 도움이 된다고 해서 규칙적으로 하려고 노력한다.
4. 턴아웃 할 때 안쪽 근육을 사용하기 위해 요가링으로는 모음근 단련. 스트레칭 밴드로는 포인 플렉스 또는 등 운동.
딸아이가 놀란다.
"엄마, 헬스장보다 폼롤러가 종류별로 많아."
결론은 턴아웃을 하는데에 몸전체가 사용되고 신체의 전체적인 균형상태가 매우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