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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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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j
Nov 18. 2023
정오의 뜨거운 태양처럼
열정 가득했던 시절
무얼 입어도 빛이 나고
무얼 해도 신이 나고
어떤 표정 지어도 환했던
가장 빛나던 순간
내 인생의 청춘
아름다운 시절
가장 푸르른 날
뜨겁고 강렬히 타오르다
서서히 지는 것은 당연한데
한 순간 금방 지나갈 것을
그 땐 알지 못했던 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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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j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강사
내 삶은 여전히 Underway
저자
현재 아이들을 지도하고 첫수필집으로 <내게 찾아온 수필> 을 두 벗째 수필집<내 삶은 여전히 underway>를 발간 했습니다. 브런치북을 만나 기쁘고 수필과 시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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