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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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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j
Nov 19. 2023
여운이 가시질 않
아요
드라마 보고
이런 감정 처음이
예요
애잔한 사랑
애달픈 헤어짐
애절한 그리움
보는 내내 가슴
시
린
아픔
새롭게 스며든
연인이란 말
도
평범한
우리내 삶
도
옆에 있는 이들
까지
소중하게 보이는
아름다운 드라마
잊지 않고 되새
길
역사의 기억처럼
강인하게 살아
가며
역경 이겨낸 민초처럼
소중하게 지켜
낸
사랑하는 연인처럼
그렇게 그렇게 살아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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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역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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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j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강사
내 삶은 여전히 Underway
저자
현재 아이들을 지도하고 첫수필집으로 <내게 찾아온 수필> 을 두 벗째 수필집<내 삶은 여전히 underway>를 발간 했습니다. 브런치북을 만나 기쁘고 수필과 시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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