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운

by oj


여운이 가시질 않아요

드라마 보고

이런 감정 처음이예요


애잔한 사랑

애달픈 헤어짐

애절한 그리움

보는 내내 가슴 아픔


새롭게 스며든

연인이란 말

평범한 우리내 삶

옆에 있는 이들까지

소중하게 보이는

아름다운 드라마


잊지 않고 되새

역사의 기억처럼

강인하게 살아가며

역경 이겨낸 민초처럼

소중하게 지켜

사랑하는 연인처럼

그렇게 그렇게 살아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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