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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었니
by
oj
Nov 25. 2023
인사처럼 주고받는
밥 먹었니란
참 정겨운 말
그 속엔 걱정과 사랑
푸근함이 녹아 있어
불끈불끈 힘이 나고
정성 가득 밥 한 끼엔
넉넉한 사랑 담기고
맛깔스런 반찬 속엔
따스한 정
이 담긴다
밥은 먹은 거니
밥 차려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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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반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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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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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은 여전히 Underway
저자
현재 아이들을 지도하고 첫수필집으로 <내게 찾아온 수필> 을 두 벗째 수필집<내 삶은 여전히 underway>를 발간 했습니다. 브런치북을 만나 기쁘고 수필과 시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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