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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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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j
Dec 8. 2023
가보지 못한 길엔
미련이 남고
해보지 않은 일엔
아쉬움이 남고
잘못 들어선 방향엔
두려움이 남고
깊이 입은 상처엔
원망이 남고
이루지 못한 사랑엔
그리움이 남고
멋모르고 한 행동엔
후회가 남고
방황하며 보낸 시간엔
회한이 남는다
미련도 후회도 없이
매 순간 최선의 선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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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련
원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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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j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강사
내 삶은 여전히 Underway
저자
현재 아이들을 지도하고 첫수필집으로 <내게 찾아온 수필> 을 두 벗째 수필집<내 삶은 여전히 underway>를 발간 했습니다. 브런치북을 만나 기쁘고 수필과 시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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