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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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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j
Dec 13. 2023
먼발치에서 바라만 봐도
두근두근 설레입니다
가까이 가지 못해
애만 태웁니다
맘속 열병으로
혼자 그리워합니다
종일 생각만 해도
미소 가득 벅찹니다
우연히 만나게 될까
고대하며 기다립니다
상상 속에서만
맘껏 사랑합니다
그래도 마냥 좋기만 합니다
짝사랑은 그런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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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j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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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은 여전히 Underway
저자
현재 아이들을 지도하고 첫수필집으로 <내게 찾아온 수필> 을 두 벗째 수필집<내 삶은 여전히 underway>를 발간 했습니다. 브런치북을 만나 기쁘고 수필과 시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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