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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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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j
Jan 25. 2024
삶의 지휘는 내가 해도
홀로 설 수 없어
오케스트라가 필요하고
멜로디도 있어야지
누군가는 악보를
누군가는 가사를
각각 재능에 맞는
크고 작은 악기로
하모니가 어우러진
완성곡을 만들어야지
삶의 노래 멋지게 연주할 때
슬픈 마음 아픈 마음에
잔잔한 위로 전하고
가슴 뭉클하게 만드는
합작품이 되어야지
오롯이 열정 다한
나만의 음악으로 완성해
아름다운 삶의 보답으로
관객들을 감동시키는
심포니로 노래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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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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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j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강사
내 삶은 여전히 Underway
저자
현재 아이들을 지도하고 첫수필집으로 <내게 찾아온 수필> 을 두 벗째 수필집<내 삶은 여전히 underway>를 발간 했습니다. 브런치북을 만나 기쁘고 수필과 시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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