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복수
원수도 사랑하라는 것이 원칙이지만 하느님은 복수를 하실 것이라고 합니다.
데살로니가 후서 1장 7,8절입니다.
하지만 환난을 겪는 여러분은 우리와 함께 평안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이 일은 주 예수께서 자신의 강력한 천사들과 함께 하늘로부터 타오르는 불 가운데 나타나셔서 하느님을 모르는 사람들과 우리 주 예수에 관한 좋은 소식에 순종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복수하실 때에 있을 것입니다.
인간이 누리고 있는 생명과 자유의지는 가장 고귀한 것입니다. 무한한 가치를 지니고 있는 선물이며 서로 사랑하며 삶으로써 그에 대한 인식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인간이 악을 행하지 않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살인을 하는 것과 하지 않는 것 어떤 것이 더 어렵습니까? 생각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거짓말을 하는 것과 하지 않는 것은요?
왜 거짓말을 하는 것입니까? 자신이 마땅히 받아야 할 비난이나 벌을 피하기 위해서입니까? 부당한 영예를 얻기 위한 것입니까? 수고하지 않고 상대가 수고하여 얻은 것을 뺏기 위한 것입니까? 폭력이나 살인도 그런 이유에서 하는 경우가 있죠. 어떤 경우든 거짓말은 역한 것이고 해로운 것이죠.
악행을 저지르지 않는 것은 전혀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번명의 여지가 없는 것입니다.
데살로니가 후서 2장 10~12절입니다
온갖 불의한 속임수가 뒤따를 것입니다. 멸망으로 나아가는 자들을 상대로 그런 일이 있을 것입니다. 그것은 그들이 자기들을 구원해 줄 진리에 대한 사랑을 받아들이지 않기 때문에 받는 보응입니다. 그 때문에 하느님께서는 그들이 속이는 힘에 이끌려 거짓을 믿도록 내버려 두십니다. 그들이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기뻐하므로 그들 모두가 심판을 받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인간은 어떤 행동을 하든 제지받지 않는 절대적인 자유를 가지고 있죠. 그런데 그 자유를 악을 행하는 데 사용합니다. 그것이 선택할 수 있는 행위라는 철학에 속아서 그렇다고 할 수 있습니다. 어떤 생각을 하던 어떤 행동을 하든 허용된다고 해서 그것이 옳은 것은 절대 아니죠.
사람들이 거짓을 믿고 그 믿음에 따라 행동하는 원인은 속이는 힘에 이끌렸기 때문인 것입니다.
왜 속습니까? 진리에 대한 사랑이 없기 때문인 것입니다. 물론 동료인간에 대한 사랑도 없죠.
사랑하면 자신도 행복하고 상대도 행복하고 아무도 해를 입히지 않는데 왜 그것을 못하는 것입니까?
진리를 알 수 있는 기회는 주변에 널려 있습니다.
노아도 약 60년간 사람들에게 진리를 전했습니다. 그리고 공개된 장소에서 방주를 짓고 있었죠. 그러나 아무도 그 악한 세상에서 나오기를 거절했습니다.
자연을 두로 살펴보십시오, 인간이 행복한 삶을 사는데 필요한 모든 것은 다 갖추어져 있습니다. 인간이 자연을 망칠 뿐이죠.(계시 11:18)
게다가 의롭게 살려고 하는 사람들을 오히려 조롱하고 비난하고 공격해 왔죠. 물론 진리는 거짓에 대해 호전적이죠. 거짓을 폭로하고 멸망의 소식을 전하는 활동을 하죠.
위 구절들도 그에 속하죠. 듣기 싫죠. 그래서 전쟁상황이 되는 것입니다.(고후 10:3,4)
사랑을 계명으로 선포한 창조주가 그 계명에 순종치 않고 오히려 대적하는 태도를 보이는 인류에게 복수를 집행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물론 그들의 두뇌를 조정하여 선한 사람으로 바꿀 수 있죠. 그러면 그들을 죽인 것이나 마찬가지이죠. 그렇게 된 사람은 다른 사람인 것이죠. 그러나 스스로 선을 선택한 사람들로 창조의 목적을 이룰 것이고 오늘날 충분한 수의 순종적인 사람들이 이미 준비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