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과 오파츠

by 법칙전달자

말과 오파츠


'말과 오파츠'라는 말 자체가 말이죠. word를 Word로 표현하면 '말씀'이라고 번역되는 그것이 되는 데 일반적인 신적 존재를 god이라고 하고 창조주인 경우 God이라고 표현하여 한국어의 하느님에 해당하는 것과 비슷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위의 단락을 이루고 있는 사상들도 모두 말이죠.

20억 년 전 혹은 5 언년 전의 것이라고 추정되는 상당수의 유물들은 그것을 근거로 문명의 리셋설이 나오죠. 고도의 과학문명이 발달하였다가 멸망하기를 반복해 왔다는 것입니다.


공룡 혹은 삼엽충과 함께 발견되는 인간의 화석들, 있어서는 안 되는 것들이죠. 많은 고대의 문명화된 유적들도 그러하고 수백 년의 수명이 확인되는 고대인들이나 거인들의 화석들도 그러하죠.


어떤 것들이 수억 년 전 혹은 수십억 년 전이라고 하는 것은 그것이 나온 지층의 연대가 그렇다는 것인데 지층의 연대가 그렇다는 것은 과연 진실입니까? 설령 그것이 명백한 거짓일지언정 이제 와서 그것을 바꿀 수는 없는데 오랫동안 교과서에 그것이 과학적 진실인 양 그렇게 실어와서 그것을 번경시키면 교육계나 학계에 너무 큰 타격을 주고 혼란을 가져올 수 있기 때문이죠.


우주가 약 138억 년 전 빅뱅에서 우연적이고 맹목적으로 마술처럼 짠 하고 생겨났다는 것이 마치 과학적인 증거로 뒷받침되고 있다는 듯이 주장되어 있지만 지금은 그게 270억 년 전이라는 또 다른 유력한, 과학적이라고 하는 주장이 나오고 있죠. 그렇다고 해서 자주 바꾸면 과학계의 신뢰도가 큰 티격을 입어 쉽게 그렇게 할 수 없다는 것이죠.


종교계도 그러합니다. 삼위일체나 영혼불멸이라는 기본 교리가 비성서적이라는 것이 확인이 되었어도 그것은 너무 뿌리 깊은 전통이라 이제 와서 그것이 틀렸다고 하면 기독교의 기초가 뿌리까지 흔들려 도저히 그렇게는 할 수 없다는 것이죠.


이처럼 그렇게 할 수 없는 것들에 대해 기존의 주장을 고수하려면 억지로 설명하는 말들이 필요하죠.

그 모두가 말인 것입니다. 말을 통해서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인간의 말들, 사상들은 그런 것이 떠오르도록 영감을 주는 근원들이 있습니다. 사탄이나 적그리스도의 영감 받은 말들이 있는 것이죠. (디모데 첫째 4:1 요한 1서 4:3,6)


반면에 하느님의 말씀, 그분의 영감 받은 말씀이 있죠. 그 말씀으로 만물을 만들었다고도 하고 또한 그 말씀은 진리이기도 하고 예수도 말씀으로 표현하죠.


성서에서는 어떤 말 즉 사상이 누구의 영감을 받은 것인가를 구분하는 기준을 알려 줍니다. 바로 예수가 그리스도 즉 왕과 제사장으로 기름부음받은 자라는 것을 인정하는지의 여부로 그 점을 알 수 있다고 했습니다. 예수가 실제적인 통치자로서 통치하고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그 통치권에 따라 살도록 하는 말이 하느님의 영감 받은 말이고 이를 인정하지 않는 말들은 사탄의 영감 받은 말인 것이죠. (요한 1서 4:3)


세상의 모든 정치적인 말, 과학적인 말, 종교적인 말들은 공히 이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기독교의 종파들도 앞장서서 이를 부인하고 있죠. 적그리스도인 것입니다. 모든 그리스도교가 적그리스도인 것이고 사탄의 영감으로 성립된 것이죠.


인간에게는 누구에게나 생명이 유지되었으면 하는 소망이 있습니다.

요한 1서 1장 1,2절입니다.

시초부터 있었고 우리가 들었고 우리 눈으로 보았고 우리가 지켜보고 우리 손으로 만져 본 것 곧 생명의 말씀에 관해 여러분에게 씁니다. 그 생명이 나타났습니다. 우리는 영원한 생명을 보았기에 여러분에게 증언하며 알립니다. 그 영원한 생명은 아버지와 함께 있다가 우리에게 나타났습니다.


자기 형제를 미워하는 사람은 누구나 살인자입니다. 살인자에게는 그 안에 영원한 생명이 없다는 것을 여러분은 압니다(요한 1서 3:15)


세상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유혈죄에 가담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동료인간에 대한 미움을 가지고 있는 것 자체가 살인이라고 하며 그러한 자들은 생명을 유지하지 못할 것이라고 하죠.


세상은 국가, 민족, 정파, 종교 등등 매우 여러 면으로 분열 대립되어 있고 기본적으로 서로를 미워합니다. 원래가 형제라고 할 수 있는 동료인간을 미워하는 것이죠. 그것은 너무나 역력이 나타나고 있어 아무도 부인하지 못합니다.


세상에는 거짓을 억지로 침인 것처럼 설명하려는 그러한 말들이 있습니다. 지면과 매체를 가득 채우고 있는 말들이죠. 거의 모든 글들과 말들이 다 그러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거의 모든 책들과 강연들이 그러한 말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인간들은 죽기로 작정이나 한 듯이 그런 말들에 귀를 기울이고 있죠. 너무나 분명한 진리에 대한 생생한 증거들은 고의적으로 외면하면서 말이죠. 곧 있을 영원한 멸망은 전적으로 그들의 선택에 의한 것입니다.


이상의 글의 내용도 모두가 말이죠. 말이라는 것은 생각 이상으로 중요하고 심오한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선택한 말이 바로 자신의 생사를 결정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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