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하는 것은

by 법칙전달자

변하는 것은


진리란 기본적으로 영원불변하며 유일하다는 기본적인 속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달라지는 것은 진리가 아니죠. 진리를 아는 것이 중요한 이유는 그것은 인간에게 진정한 자유를 가져다주기 때문입니다. 단순히 거짓이나 악, 결핍이나 공포로부터 정도기 아니라 질병과 노쇠, 죽음으로부터의 자유이죠.


성서의 기록은 수천 년에 기록된 후 조금도 변화가 없고 영속적 지혜를 반영하고 있으며 그 무엇보다 현실적이고 실용적입니다.


인간이 무신론이나 진화론을 아무리 우격다짐으로 주장하려 했지만 요즘은 오히려 무시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그러한 것들은 관측되는 증거들은 전혀 없고 전적으로 추측과 상상, 공상으로 구성되어 있죠. 그래픽을 활용하고 있을 뿐입니다.


압도하는 관측된 증거들은 인간보다 월등히 높은 지성적인 존재들의 존재를 도저히 부인할 수 없기에 그와 관련된 설들이 우후죽순처럼 쏟아지고 있는 것입니다. 외계인이나 신들이 문명의 형성에 틀림없이 깊이 개입했다는 것이죠. 그러다가 어떤 이유로 멸망하곤 했는데 그런 일들이 반복하여 있었다는 것이죠. 이제는 그런 주장들이 정설처럼 되어 있지만 각론에 있어서는 각기 다양합니다. 거의 공통적인 것은 지금부터 약 5,000전에 지구 전역에 대규모 지각 변동이 있었다는 등의 몇몇 주장들이죠.


그런 점들에 대해 성서에서 변함없이 기술되어 있는 것은 어떤 점들입니까?


인간보다 높은 지적인 존재들의 개입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들이 인간여자들과 결혼하여 거인도 낳았을 정도이니 인간의 문명에도 깊이 개입했겠죠. 인간에게 구부정한 자세를 갖고 꿀꿀거리는 정도의 언어를 구사했던 그런 원시시대는 없었던 것이죠. 긴 기간의 선사시대, 석기시대라는 것은 거의 없었고 바로 철기 문명정도에서 시작되었던 것이죠. 그리고 전 세계적인 멸망도 있었습니다. 홍수로 인한 멸망이죠. 수몰된 많은 고도의 문명의 유적들도 그 점을 말해주죠.


마ퟋ은 신화나 전설, 고대의 기록들 그리고 유적이나 유물, 지질학적 증거들이 공통적으로 이를 알려줍니다. 실제로 관측되는 증거들이죠. 매우 확연한 증거들이죠. 매우 부분적인 뼛조각을 가지고 억지주장을 하는 진화론과는 그 점에 있어 너무 큰 차이가 있습니다. 6,500만 년 전에 멸종되었고 그 후에는 존재하지 않았다고 주장하는 공룡에 대해서는 그런 주장의 터무니없음을 드러내는 증거들이 넘쳐나게 발견되는 것이죠. 수십억 년 전에 멸종되었다는 생물들도 여전히 생존해 있음도 확인되는 것입니다.


인간의 정치적, 종교적, 철학적 심지어 학문적 거짓들은 이루 말할 수 없이 만연되어 있으며 세상을 철저히 황폐화시켰습니다. 그들의 주장은 결코 한결같지 않으며 사람마다 다릅니다.


그러나 성서는 수천 년간 변화가 없으며 확립된 진실과 온전히 일치합니다.


왜 달라지는 것이나 서로 다른 것은 참이 될 수 없다는 상식이 없는 것입니까? 그런 무지는 고의로 선택한 악이어서 곧 죽게 되고 영원히 소멸되는 것을 피할 수 없습니다.


왜 그토록 경이롭게 만들어진 뇌로 그와 같이 악한 거짓들을 그렇게 고집스럽게 선택하는 것입니까? 변명의 여지가 없습니다. 그런 생각을 가진 사람들은 거의 예외 없이 이기적이고 부도덕합니다. 조만간 소멸되어 영원히 없어지게 됩니다. 현 인류의 99% 이상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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