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는 게 어때서
사람이 아이를 낳아 돌보지 않고 방치하면 100이면 100 다 죽죠. 가끔 그런 경우도 생기지만 대부분 키우고 교육도 시켜서 나이가 들면 소위 독립적인 자아, 인격을 법적으로도 인정받는 성인이 됩니다. 신성을 개입시킬 정도로 존중해 주죠.
그러나 영적으로 그러합니까? 영적으로 돌봄을 받으며 올바르게 양육됩니까? 전혀 그렇지 않죠. 그래서 생기는 현상은 무엇입니까? 영적으로 양육되지 않은 사람들은 100이면 100 다 죽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 세상의 인간들에게 생명에 대한 감사와 존중이라는 것이 근본적으로 없습니다.
무기를 만들고 군대를 조직하고 전쟁이라는 것을 한다는 것 자체가 그러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세상의 인간들 모두가 그것을 정당하다고 여기고 지원하고 참여하죠. 일선에서 총을 들고 싸우는 병사들도 전장에서 상대 병사의 생사여탈권이 마치 자신에게 있다는 듯이 임의로 죽이고 살리고 하는 것입니다.
영적인 양육이라고 하면 종교를 생각할 수 있지만 오히려 그들의 역할은 정반대입니다. 기독교는 창조주의 말씀을 정면으로 거스르는 사상을 교리로 만들고 그런 시스템을 만들어 세상을 영적 암흑상태로 만들었습니다. 이슬람도 창조주의 말씀에 반하는 소위 꾸란 같은 것을 경전으로 만들고 그에 따른 시스템을 만들어 사람을 죽이는 것을 예사로운 일로 심지어 성스러운 일로 여기게끔 해왔죠.
다른 모든 종교들도 그렇습니다. 그들은 결코 사람들을 진리로 인도한 적이 없습니다. 오히려 그들을 거짓으로 세뇌하여 더러운 영향력을 행사해 왔습니다.
생명이 소중하다고 하지만 죽음은 일상적인 현상으로 진행되어 왔습니다. 때 이르게 죽는 것을 비극이라고 하며 애통해하고 장례를 치러 주긴 하는데 실제 인간들은 동료인간들에 대해 고의적인 살인자들이죠. 그들은 성서의 예언대로 군사력을 계속 증강시켜 마지막 멸망을 향해 나아갈 것입니다. (계 16:14)
세계는 크게 두 세력으로 나누어 서로 세력을 확장하기 위해 밀어붙이는 일을 계속해나갈 것입니다. (다니엘 11:40)
그런 세상에 속해 있는 모든 사람들은 영적으로 죽어 있는 사람들입니다. 어둠의 세상에 있는 사람들이죠.
반면에 세상에는 그들이 보지 못하는 빛의 세계가 있습니다. 그 세계는 지금 우리 시대에 형성될 것이라고 예언되어 있습니다. (이사야 2:2) 그리고 그렇게 되어 있죠.
또한 파괴를 위해 만든 시스템들은 건설을 위해 사용될 것이고 (이사야 2:4) 악한 인간들이 만든 축적된 과학기술들과 그 시스템들은 의로운 사람들에 의해 유익하게 활용될 것입니다. (전 2:26)
생명에 대한 감사와 존중 없이 이 세상에 속해서 노예처럼 사는 사람들은 전혀 예외 없이 생명을 잃을 것입니다. (계 19:18) 모든 국가와 종교에 속한 모든 사람들이 그렇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