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전할수록

by 법칙전달자

발전할수록


진리는 요지부동이죠. 변화의 여지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발전하는 것도 아니죠. 발전이라는 것은 긍정적인 개념이고 사람은 당연히 발전해야 합니다.


아직 설 혹은 론에 머물러 있는 과학 관련 주장들은 본성상 거짓이거나 혹 그렇지 않더라도 과도기적 과정인 것이죠. 그걸 진리인 것처럼 인상주려 하는 것은 어떻게 보면 범죄적인 것입니다. 진화론이 그렇고 빅뱅이론 같은 것이 그렇습니다. 론이라고 표방하면서도 꼭 그것이 기정사실인 것처럼 주입하려 하죠. 그 빅뱅이 138억 년쯤 전에 있었다는 주장도 그렇죠. 그것도 변해온 것이죠.


망원경으로 본 것을 단서로 추리하여 얻어진 것이죠. 망원경이 발전하면 다 자세히 더 정확한 것을 볼 수 있죠. 그러면 또 이전의 주장을 뒤엎을 수 있는 점들이 발견될 수 있는 것입니다.


현미경으로 본 것에 대해서도 그러합니다. 그러한 것은 앞으로도 성능이 더 좋아질 수 있는 것이죠.


인간이 그런 과도기적 상황에서 발표하는 것에 대해서는 그럴지도 모른다고 하는 것이 옳죠.


어두운 데서 멀리 있는 것을 보면 정확하게는 알 수 없죠. 보초병의 육안으로 그게 사람인지 동물인지 아니면 다른 무엇인지도 확실하지 않은 경우가 있죠. 뭔가 움직이는 것이 있다는 식으로 보고해야 하는 것이죠. 그 정도로 보고하는 것은 틀린 것은 아니지요.


그런데 일부 인간 학자들은 그런 식의 합리적인 태도를 가지고 있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자기의 주장이 각광받고 자신이 영광을 얻기 위해서인지 무모한 확신에 의해서인지 모르지만 단정적으로 주장하는 경우들이 많습니다.


종교적, 정치적, 철학적 주장들은 고려할 가치도 없이 거짓이며 실용성도 없습니다. 그런 것을 현실에 무리하게 적용헤온 결과가 오늘날처럼 파멸적인 상황이 된 것이죠.


학문적인 영역에서는 진실을 발견하였을 경우 바로 실용화하여 큰 유익을 얻죠. 문영의 이기가 그것을 바탕으로 이루어지죠.


그러나 138억 전 완전무에서 빅뱅에서 시간, 공간, 물질, 에너지 같은 것이 갑자기 생겨났다는 주장은 아무런 쓸모가 없는 것입니다. 무기분자들의 우연한 결합에 의해 DNA와 단백질이 동시에 우연히 생겨 세포가 생겼고 그러한 우연들이 누적되어 지금의 모든 생물들이 생겨났다는 진화론도 그러하죠. 특히 진화론은 현미경이 제대로 발전하지 못했을 때 나온 주장이죠.


세포를 정확히 볼 수 있었다면 도저히 나올 수 없는 주장인 것입니다. 지금은 빅뱅이론이 나왔을 때보다 망원경의 성능이 더 좋아져. 그 당시의 주장이 틀렸다고 하는 것이죠.


인간의 감각과 추리에 의존한 과학적 주장의 성격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소설이나 철학적 성격의 주장을 하는 것은 과학이 뭔지 모르거나 오남용 하는 것입니다.


진리만이 인간에게 진정한 자유와 풍요와 행복을 가져다줄 수 있습니다. 학계의 무지하고 주제넘은 주장들은 해로울 뿐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dtkdlcAG2ZU

https://www.youtube.com/watch?v=UGN1G0OMR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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