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개라고

by 법칙전달자

왜 개라고


사람사이에 나타내야 될 기본적인 태도 중 하나는 자신보다 남을 낫게 여기는 것입니다.(빌립보 2:3) 세상은 분열을 당연히 여기죠. 정파들이 있고 여야가 나뉘어 서로 다투고 싸우는 것을 당연하게 여깁니다. 서로 거칠게 공격하고 비난하는 것 자체가 자신들의 당연한 직무인 것처럼 생각하죠. 매체들이 매주 자주 반복적으로 그런 모습들을 다루는데 그것은 인간의 정신에 그러한 상태가 당연한 것임을 세뇌시키려는 의도도 있는 것입니다.


마음껏 욕하고 투덜거리고 싸우라는 것이죠. 그게 나쁜 게 아니라는 것이죠.


남을 자신보다 낫게 여기는 것과는 극단적인 정반대이죠.


빌립보 3장 19절입니다. 그들의 신은 자기들의 배이며, 그들의 영광은 사실상 수치입니다.


사람들은 사실상 추악스러운 범죄인 것에 대해 자신이 능력이 있어 그렇게 하는 것처럼 자랑하죠. 수치를 영광으로 여기는 의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배 즉 욕망, 탐욕이 시키는 대로 쾌락과 부와 권력을 추구하죠. 설령 그렇게 된다 하더라도 그것은 영광스러운 부(빌립보 4:19)가 전혀 아닙니다. 그것을 얻는데 따르는 부도덕성과 불법성은 개의치 않습니다. 사법부에서 받는 추궁을 오히려 탄압이라고 몰아가려고 하죠. 대중들도 그러하여 그러한 다수의 대중의 세를 배경으로 그렇게 하려 하는 것입니다.


개 같은 자들이라고 하지 않고 그냥 개들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빌립보 3:2)


현재는 개들의 세상이지만 조만간 개는 한 마리도 보이지 않는 세상이 될 것이 예언되어 있습니다. (계시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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