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 옳은 것인가

by 법칙전달자

무엇이 옳은 것인가


기준, 원칙, 근거 없는 주장들은 필연적으로 거짓이 될 수밖에 없는데 거짓은 해롭습니다. 궁극적으로는 영원한 소멸입니다. 그러나 기준이나 원칙을 인간이 세운다면 그것은 마찬가지의 주장이 되는 것입니다.


인간은 피조물이라는 절대적인 한계가 있어 보편성과 절대성을 지닌 원칙과 기준을 만들 수 없습니다. 어떤 인간의 머릿속에서 그런 것이 산출될 수가 있습니까? 그것은 원리적으로 불가능합니다.


그러므로 그렇다고(원칙과 기준이라고) 하는 것은 지역마다 시대마다 다른 것입니다.


인간이 절대적인 올바름으로 그런 것들의 가치를 평가할 수 있습니까? 그럴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창조주에 의해 선언된 기준이 필요한 것입니다.

마태 11장 19절입니다.


지혜는 그 결과로 옳음이 증명된다.


카메라가 없던 시절 어떤 사람이 설계도를 제사하면서 이런 기계를 만들어 대상을 찍으면 어떤 화가가 그리는 것보다 빠르고 정확한 그림이 그려진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 설계도를 보고서는 이해를 할 수 없는 지능을 가진 사람들이 그 생각이 옳다고 여기게 만드는 방법은 실제 그 기계를 만들어 그런 결과를 발생시키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지혜, 그 생각이 옳다는 것이 인정이 되는 것이죠.


인간은 각 영역에서 오만가지 주장을 늘어놓고 있고 그런 것들 가운데는 이념 차원으로 일종의 강제적으로 신앙을 요구하는 것들이 많습니다. 소위 ‘... 주의’나 ‘... 론’과 같은 것들이죠.


그런 생각대로 통치를 해보면 진정한 복지시회 혹은 지상낙원이 된다고 하는 것이죠. 그런 주장들에는 참 지혜가 반영되어 있을까요? 경우에 따라 목숨마저 바칠만한 올바른 생각이 될 수 있을까요?


혹은 개인의 삶에 적용해서 진정으로 행복한 사람을 누리게 되는 것입니까?


그것은 그 생각을 적용한 결과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세상은 평화롭고 안전하고 풍요로우며 인간 개개인은 진정한 자유를 누리면서 행복합니까? 사람은 누구나 믿고 사랑할만한 훌륭하고 매력적인 인격의 소유자입니까? 천만의 말씀이죠.


세상은 끔찍한 실패 그 자체입니다.


‘... 주의’나 ‘... 론’과 같은 모든 생각들은 틀렸습니다. 사랑과 창조의 개념이 확립되지 않는 정신에서 나온 모든 생각들은 다 틀린 것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오늘날에도 그러한 영적 낙원이 존재하는데 이는 그렇게 만든 어떤 생각이 참 지혜임을, 옳은 생각임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쉽게 확인할 수 있는데 고의로 그렇게 하지 않으면서 그릇됨이 명백히 입증된 기존이 가치관을 적용하는 모든 것과 인간들은 당연히 멸절됩니다.


데살로니가 전서 5:21입니다.

모든 것을 확인하고 훌륭한 것을 굳게 잡으십시오.


그래야 그다음 구절처럼 온갖 형태의 악을 멀리하여 생존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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