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을 때는
제지되지 않는다.
인간은 어떻든 주어진 존재인데 그 주어진 조건, 자연의 법칙, 창조의 법칙에 대한 지식이 없으므로 그것을 거스를 수밖에 없습니다. 태어나서 이를 가장 먼저 교육을 받아야 하는데 그렇지 않으므로 무지할 수밖에 없습니다. 법칙을 거스르는 결과는 당연히 파멸입니다.
심은 대로 거둔다는 인과법칙이 있죠. 법칙은 아무도 차별하지 않으며 그 누구도 예외가 되지 않으며 그 무엇도 참작되지 않습니다.
심는 과정 즉 잘못을 범하거나 죄를 짓는 과정은 제지되지 않습니다. 자연이나 우주는 제지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인간을 제지하는 것은 인간일 뿐이죠. 정당한 제지도 있습니다. 현행범인 경우 그 자리에서 체포되어 구금되는 경우도 있죠.
그러므로 인간은 쉽게 부도덕이나 불법을 저지릅니다, 어떤 방식 어떤 형태로든 그에 대한 관장이 이루어지죠.
정치인들은 그 의식 자체가 범죄적입니다. 어떤 유형의 죄이든 저지르게 되죠. 적어도 불명예가 돌아오게 되죠. 일부는 사법부를 들랑거리다가 구금되기도 합니다. 차라리 죽는 것이 낫다고 하여 그렇게 하는 경우도 있죠.
그럴 줄 알았더라면 애초에 저지르지 않았겠죠. 한국에서만 하더라도 소위 거의 모든 전직 대통령들이 재임기간에는 제지받지 않고 한 행동들이 그 후에 추궁받는 경우들이 허다하죠.
그런 사람들은 대개 일반인들에게 선출된 사람들이죠. 대중들 대다수도 마찬가지인 존재들인 것이죠.
인간은 행동하기 전에, 심기 전에 관련 법칙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무엇을 어디에 심는 것인지 심는 토양의 화학적 물리적 조건이 양호하여 좋은 결실을 맺을 것인지를 진지하게 고려한 후에 그렇게 해야죠.
그런데 대개 어떤 씨를 심는 것인지도 모른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필연적으로 낭패에 처하게 될 행동을 무분별하게 하는 것이죠. 소위 무지성으로 그렇게 하는 것이죠.
이성을 사용할 줄 모르는 것입니다. 이성이라는 것이 없는 존재인 것처럼요. 그래서 소위 개돼지 같은 존재라고 하는 것입니다.
겸손, 온유, 친절, 사려 깊음과 같은 기본적인 특성이 전혀 없이 개같이 짖는 방법으로, 사납고 거칠게 말하는 국회의원들을 보십시오. 청문회 같은 데서 말하는 방식에서 알 수 있는 것은 그들이 정상적인 인간이 아니라는 것뿐입니다. 그들을 뽑은 인간들도 마찬가지이죠.
어쩔 수 없습니다, 민주주의라는 개념 자체가 이성을 정상적으로 지닌 인간의 머리에서 나온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미쳤다는 것은 정상적인 것에서 벗어났다는 것을 의미하죠. ‘죄’의 어원적인 정의와도 일치하죠. 머릿수로 뭘 정하겠다는 선거제도 자체가 미친 것입니다. 그것이 얼마나 낭패스러운 결과를 발생시키는지에 대한 지독한 무지에 기인한 것입니다.
정치인들은 대표적으로 미친 인간들입니다. 그들이 유익한 일을 할 일이 없는 것이죠. 정치라는 것 자체가 그렇습니다. 본질상 조금도 유익한 것이 아닙니다. 정치판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보면 알 수 있죠. 온통 나쁜 일인 것입니다. 저지레판인 것이죠.
나쁜 것들만 심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극단적으로 말하자면 살 이유가 없는 존재들인데 중요한 일이나 하고 있는 것처럼 으스대고 있는 것이죠.
그런 정치판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는 대부분의 인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인간들 때문에 정치판이라는 것이 있는 것이죠.
지식이란 “낭패를 겪지 않는 행동이 무엇이지 아는 것”이라는 정의도 있습니다. 무엇을 어떻게 심어야 하는지를 아는 것이죠.
‘인과’라는 기본을 모르는 존재들은 죽을 원인을 심을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