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상과 현실

by 법칙전달자

공상과 현실


과학적 가설은 공상과학물보다 더 공상적(?) 상상을 불러일으킬 수 있습니다.


끈 이론뿐 아니라 막이론이라는 것도 있는데 다른 우주와 우리 우주가 중첩된 상태로 존재하여도 전혀 그 존재를 알 수 없는데 광자가 전혀 전달이 안 되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중력자로는 연결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또한 막이론에서는 우리 우주가 11차원으로 되어 있다고 합니다. 만유인력의 법칙에 따라 질량이 있는 모든 것은 중력을 가지고 있다고 하는데 그 중력은 너무 약하다고 합니다. 각 사람도 중력을 가지고 있지만 먼지 하나도, 전자 하나도, 광자 하나도 잡아당기지 못하죠.


그런데 중력이 그렇게 약할 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6개의 차원에 숨겨져 있다고 하는 것이죠.

이런 가설들의 신빙성에 대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아닙니다. 신앙은 이성으로, 성서는 과학으로 대체된 시대에 살고 있다고 하는데 사실 중력이 6차원에 숨겨져 있다는 것은 천사들과 같은 영적 존재가 거하는 세계가 있다는 것보다 신빙성이 더 있다고 할 수 없습니다. 오히려 후자가 현상적인 증거들이 훨씬 많습니다. 귀신의 존재가 확실하다는 것은 신접무당들을 통해 다양하게 증명이 되지만 6차원이나 숨어 있는 중력에 대해서는 전혀 증거가 없습니다.


중력자를 통해서는 다른 우주와 연결이 된다는 것보다 천사나 신들과 실제로 접한 인간들이 훨씬 많죠.

만약 숨겨져 있다는 중력이 밖으로 나온다면 현재의 세상은 엄청난 변화가 생기겠죠.


영적인 존재들은 세상을 변화시키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고 갑자기 세상은 격변할 것이 예언되어 있죠. 사실 지진이나 화산과 같은 천재지변도 예고 없이 갑자기 옵니다.


노아의 홍수 때도 그 당시에 혹시 있지 않았을 비로 멸망된다고 하는 것을 사람들은 도무지 믿지 못했죠. 물들이 갑자기 쏟아졌는데 숨겨져 있던 중력이 폭발적으로 나타난 상황이 연상이 됩니다.


사람들은 입증된 성서의 기록은 믿지 않지만 증명될 수 없어 보이는 과학적 가설들에는 귀를 기울이고 있죠.

과학자들이 말하는 것을 보면 우주는 인간에게 관측되지 않는 것의 비율이 99%를 훨씬 넘는다고 합니다.

보이지 않는 세계에 대해 과학이 그렇게 확고하게 말하고 있다면 영적 세계에 관한 성서의 기술을 외면할 이유가 없습니다.


결론은 의식적으로 외면했던 일들이 실제로 임하여 무엇보다도 소중한 생명을 잃는 것보다 가까운 미래에 일어날 일들에 대한 예언에 진지하게 관심을 갖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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