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는 것은

by 법칙전달자

바라는 것은


종교는 물론 창조주가 만든 것이 아닙니다. 그들이 추구하는 것도 창조주의 뜻과는 전혀 상관없죠.

설교나 설법을 듣기 위해 교회나 절에 갈 때 연보돈을 가지고 가는 것은 기본 예의라고 인식되어 있습니다.

교회 혹은 종교가 사업화되어 있다는 것은 잘 알려져 있습니다.


그들은 결코 사람들에게 진리를 전달하는 것이 아니면서 돈을 뜯는 방법은 교묘하죠. 심지어 면죄부라는 것을 대대적으로 판매하던 때도 있었습니다.


요즘도 헌금 종류는 한 들이 아니죠. 부흥회 같은 이벤트도 노리는 것이 있죠.


동기가 범죄적으로 변질되어 십일조도 도둑질이라고 규정되어 있습니다. (말라기 3:8.9)


예수가 대중에게 연설을 할 때 그 동기와 목적은 순수하게 그들이 잘 듣고 진리를 깨닫게 되는 것, 전적으로 그러한 것이었습니다.


오히려 청중들이 뭘 얻어먹을 수 있을까 하기도 한 것이죠.


순수하지 못한 동기로 그것도 결코 진리가 아닌 것을 말하는 것은 범죄 행위이며 헌금하는 것은 그에 동조하는 것이죠.


전도서 5장 1절입니다.


참하느님의 집에 갈 때는 언제나 발걸음을 조심하여라. 가까이 가서 잘 듣는 것이 미련한 자들처럼 희생을 드리는 것보다 나으니, 그들은 자기들이 악을 행하고 있음을 알지 못한다.


사실 사람들은 종교적 헌금뿐 아니라 범죄적인 기부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쩔 수 없는 면도 있습니다. 내가 내는 세금에서 국방비 성격의 부분은 빼달라고 할 수는 없는 것이니까요.

어떤 비용이 없다면 군대도 무기도 그러므로 전쟁도 존재할 수 없는 것이죠.


기꺼이 하는 자원하는 기부는 바람직한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습니다. 돈의 흐름에서 악이 깃들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조심하지 않고 의시대면서 기부행위를 하는 것은 심지어 희생적인 어떤 행동이라 하더라도 그것은 범죄적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본인은 전혀 인식 못할 수 있지만요. 은근히 부추겨서 하게 되는 경우도 많죠.


분별력을 사용하지 않으면 악을 돕고 죄를 지원하고 어리석음에 동참하는 것이 됩니다. 종교 헌금은 거짓을 도와주는 범죄이죠.


진리나 선의 참된 근원에서는 결코 돈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조금이라도 그럴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모독이며 어리석음이며 심지어 죄입니다.


또한 동료인간에게 순수하게 봉사를 하고 있다면, 참과 선을 행하고 있다면 심지어 명예적인 것이라도 은근히 바라지 않을 것입니다.


돈이 사용되고 있는 기간 동안은 그 사용에 있어 위와 같은 면으로 조심해야 합니다. 기부하고도 죄를 짓는 것이 되지 않으려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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