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의의 원인과 결과

by 법칙전달자

임의의 원인과 결과


인간은 선악에 대한 표준을 정하거나 규정을 할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창조주에 의한 결정적이고 절대적인 것입니다.


인간이 이점에 대해 임의적이고 상대적인 가치관을 가지고 있다면 뇌의 병이 원인이라고 합니다. 뇌를 스캔하여 확인되는 것이라고 합니다.


인간이 자의로 결정할 성질의 것을 타인이 하게 하는 것도 그 반대로 잘못된 것입니다. 인간은 인생관이나 세계관에 있어서 결정적이거나 임의적인 가치관과 관련하여 창조의 법에 따른 올바른 선택을 하여야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히브리 3:12입니다.

형제 여러분, 여러분 중에 누구도 살아 계신 하느님에게서 떠나가 믿음이 없는 악한 마음이 생기지 않도록 조심하십시오.


믿음 없음을 악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13절입니다.

누구도 죄의 기만적인 힘에 의해 완고하게 되는 일이 없도록 하십시오.


오늘날 사람들은 특히 과학의 영향으로 영적인 문제에 대해서는 완고한 회의주의적 태도를 취합니다. “그걸 어떻게 믿어?” 혹은 “그걸 어떻게 알아?”라고 하는 것이죠. 굳이 부정적인 단정을 표명하지도 않습니다. 존중은 해 줄 수 있다고도 합니다. 대신 유물론에 입각한 과학은 믿죠. 말씀이 과학으로, 믿음이 이성으로 대치된 시대에 살고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회의적인 태도를 완고하게 나타내는 것은 악이고 죄의 기만적인 힘에 의한 것이라고 하고 있는 것입니다.


물론 회의론자들은 이런 원칙도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영적인 말 자체에 대해 회의적이기 때문입니다.


“죄의 기만적인 힘”이라는 개념 자체를 거부하죠. '악'이나 '죄'에 대해서도 자의적인 것이라고 하고 있죠. 실제로도 임간이 임의로 법을 만들어 규정하고 있죠. 그 결정성, 절대성을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런 면으로 대단히 완고합니다. 죽을 때까지 그럴 것입니다.


세상은 기만으로 즉 속이는 말로 가득 차 있습니다. 자기도 모르게 속고 속이는 것이죠. 자신의 거짓말에 스스로 속기도 하는 정도이죠. (딤후 3:13) 모든 정치적, 종교적, 철학적인 말들 자체가 그러합니다. 본래적이고 원천적으로 그러하죠. 심지어 학문적인 말이라는 것도 그러할 경우가 많습니다.


진위나 선악을 따져야 할 성격의 모든 말들이 그러합니다. 또 그러할 수밖에 없습니다.


배워서 확신하게 된 것에 머무르십시오. 그 기록들은 그리스도 예수에 대한 믿음을 통해 그대를 지혜롭게 하여 구원을 얻게 해 줄 수 있습니다.(딤후 3:14,15)


진리라는 것은 그것을 배우게 되면 필연적으로 확신에 이르게 되어 있습니다. 인간의 의식이 그렇게 설계, 조성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자유를 얻게 되고 선이 실현된 상태인 질서가운데 삶을 누릴 수 있습니다. ‘구원’이 의미하는 바이기도 하지요.


성경의 모든 말씀은 하느님의 영감을 받은 것이지만 그렇지 않은 모든 것은 악귀의 영감을 받은 것입니다. (딤후 3:16, 딤전 4:1)


하느님의 왕국은 진리를 가르치기 위한 교육마련을 하고 있습니다. 몰론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는 원칙에 따릅니다. (마태 10:8)


세상에서 배우면 반드시 거짓을 배우게 되며 노예처럼 살다가 죽게 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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