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사상학

뇌과학과 심리 논리 언어

by 법칙전달자

뇌과학과 심리 논리 언어


감정이 생기는 원리는 뇌과학적으로도 규명이 되었다고 합니다. 어떤 감정이 왜 생기는지 뉴런과 화학적 분비물과의 관계 그리고 그것이 유전자에 미치는 영향 그래서 병이나 치료의 원인이 되는 과정. 이런 면에서의 과학의 발전은 경이롭다 할 수 있습니다.


그것을 응용한 것이 끌어당김의 법칙이라고도 하죠. 인간의 생각이 감정에 미치는 영향, 생각과 감정과의 관계, 그것이 물질에 미치는 영향 등등


긍정적인 감정상태가 건강을 좋게 하여 장수의 원인이 되고 부정적인 감정이 병 곧 수명단축의 원인이 된다는 점은 잘 확립되어 있습니다. (잠언 14:30)


심리학은 인간의 마음, 의식, 생각과 감정을 연구하는 인문학이라 할 수 있습니다. 꼭 기기를 필요로 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신경과학 혹은 뇌과학은 성능이 뛰어난 과학적 기기를 사용하죠. 실험을 통한 검증도 필요할 것입니다.


과거의 사람들은 심리적인 지식만을 가지고 있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학문인 이상 논리가 강력하게 개입되어 있었을 것이고요. 물론 논리가 물리에 앞서기에 심리학적 지식만으로도 실용적인 유익을 충분히 얻을 수 있습니다.


물론 현미경 같은 것을 통해 발견된 현상에 대해서도 당연히 논리적인 해석이 곁들이죠.


그리고 논리 역시 일종의 심리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인간의 의식에서 일어나는 작용이니까요.


그리고 그 모든 것을 표현하는 것은 언어지요. 언어로 표현되지 않으면 과학이라는 것이 전혀 의미가 없습니다.


그리고 이처럼 종합적으로 통괄하여 성격을 구명하는 것은 일종에 영학에 의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학문은 오성적 혹은 지성적인 것입니다. 영은 이성적인 것입니다.


이성은 창조의식이 바탕이 되죠. 그 바탕에서 학문들을 통괄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방법으로 이성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라면 그 지성적 학문 자체로는 아무리 뛰어나고 그런 면으로 아무리 박학다식해도 결과는 죽기 위해 태어난 이성 없는 짐승과 같은 운명이 되는 것입니다.


잠깐 살이 있는 동안 경이를 느끼고 끌어당김의 법칙, 우주의 기운 운운하면서 현혹된 상태에 놓이게 될 수 있지만 끝내는 의식이 희미해지고 소멸되는 것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절대적인 가치라는 것이 전혀 확립되지 않는 것입니다. 그 모든 것이 속이는 것에 불과한 것이 됩니다.


귀 있는 사람은 이해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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