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사상학

발견과 발명

by 법칙전달자

발견과 발명


인간은 지성적 통찰력을 사용하여 인간들 중 처음으로 발견이라는 것을 할 수 있습니다. 우선 물리, 수학을 비롯한 자연과학의 영역에서 그렇게 할 수 있으며 이는 큰 업적이 되어 노벨상 같은 상을 받게 될 수 있습니다.

원칙적으로 박사학위라는 것도 하나라도 새로운 점이 있음이 확인이 되어야 주어지는 것이 원칙입니다.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요.


또한 이 발견된 것들을 이용하여 추리력, 창의력을 사용하여 비행기, 전화기, 전등, 에어컨 등 각종 기기를 발명하는 사람들도 있죠. 그들도 역사에 이름을 남기는 유명한 사람이 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러한 발견이나 발명을 평생 한 건도 하지 못하죠.


이러한 발견은 논리, 심리, 언어 등 인문과학영역에서도 이루어집니다. 역시 발견된 것을 이용하여 지적 도구를 발명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거의 알려지고 있지 않습니다. 그 발명에 대한 명칭이 있더라도 거의 알려져 있지 않죠.


이성에는 어떤 면에서 통찰력이나 추리력은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발견이나 발명이 없는 것이죠. 이해력과 적용력이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성 즉 사고력을 개입시켜 영적 도구라는 것을 개발할 수 있습니다.


논리, 심리, 언어적인 도구와 아울러 정신적 도구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 모든 것은 무형의 정신적인 것이므로 공유할 수는 있습니다.


취사, 요리, 세탁 등등 발명된 기기를 사용하면 매우 편리하죠. 그렇듯이 정신적 과제들도 그에 상응하는 기기들을 사용하면 같은 결과를 산출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매우 생소한 내용이므로 구체적으로 소개하지는 않습니다.


대부분은 사람들은 기기 가운데 생활한다고 할 정도로 많은 물질적 도구들을 사용하며 생활합니다.


그런데 그에 상응하는 영적 도구는 전혀 지니고 있지 않습니다. 영적인 삶을 살지 않으니 필요도 없는 것이죠.

그런 것이 있다는 것을 알지도 못합니다.


발견, 발명은 아무나 하는 것은 아니지만 발견된 것을 배우고 발명한 것을 사용하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죠.

영적인 것들을 이해하고 사용하는 것은 더 그렇습니다. 그렇게 하지 못해서 유익을 얻지 못하는 것은 전적으로 본인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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