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 민족 언어 종족

by 법칙전달자

나라 민족 언어 종족


사람의 소속에는 기본적으로 세 가지가 있습니다. 국가, 민족, 언어이죠. 대부분의 한국인은 이 셋이 일치합니다. 한국국적인 사람들은 대부분 한민족이고 한국어를 사용하죠. 하지만 다른 경우도 많죠.


셋 모두가 각각 다른 경우도 많습니다.


지도는 나라별로 되어 있지만 언어별, 민족별 지도를 만든다면 상당히 서로 달라집니다.


당신이 죽임을 당하시고, 당신의 피로 모든 종족과 언어와 민족과 나라 가운데서 사람들을 사서 하느님께 바치셨기 때문입니다.(계시 5:9)


여기서 종족이란 민족이라고 하기에는 규모가 적합하지 않은 경우이므로 민족에 부속된 구분이라 할 수 있습니다.


위 구절에서 넷을 언급한 것은 그만큼 적용이 철저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어떤 사람도 예외가 되지 않게요.

동가상응의 법칙에 따라 치러진 대속의 피는 그 누구에게도 적용될 수 있죠. 그러나 모든 법칙 중 자유의 법칙이 으뜸입니다.


거절하면 적용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인류의 99.9%가 거절하죠. 기독교가 그 선봉입니다. 성서에 전혀 언급이 없는 부활절이나 성탄절은 성대하게 기념하지만 반드시 기념해야 된다고 한 대속기념인 주의 만찬일은 언제인지도 잘 모르기 때문이죠.(고전 11:23~26, 누가 22:19)


사실 기독교는 하느님을 삼위일체라고 하고 인간 영혼을 불멸이라고 함으로써 하느님이나 인간에 대한 기본도 모른다고 할 수 있습니다. 성서에서 알려주는 그 기본을 무시하는 것이죠.


기독교가 그러하니 다른 종교나 일반인은 더 말할 나위가 없습니다. 성서의 핵심 사상 중 하나가 대속이죠.

사실 대속을 거절한다는 것을 행동으로 나타내는 것이죠.


대속을 받아들이면 나라, 민족, 언어로 분열되어 있지 않는 세상에서 영원히 살게 됩니다. 모든 것이 하나로 통일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에베소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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