끈 발견할수록

by 법칙전달자


끈 발견할수록


인간에게 물리적으로 발견된 것들은 매우 많습니다. 추정되는 것들도 있고 수학적으로만 발견(?)된 것들도 있습니다.


방 안의 공간을 보십시오. 그것에 떠다닐 것이라고 생각되는 많은 먼지들도 전혀 보이지 않는 경우가 많지만 실제로는 항상 존재하죠. 가끔 벌레들도 날아들죠. 방 전체에는 보이지 않는 많은 미생물들이 있을 것입니다.

공기는 가득 차 있죠. 그래서 방 어느 곳에서나 호흡을 할 수 있고 소리도 들을 수 있습니다. 무엇인가 냄새가 난다면 그 분자들도 활발하게 유영하고 있다고 볼 수 있죠. 글을 보거나 스마튼 폰을 할 수 있다면 빛, 광자, 광파, 전자파로도 가득 차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중력으로도 즉 중력자나 중력파로도 가득 차 있습니다. 방 전체에요. 중력이 미치지 않는 곳은 없으니까요. 그러나 지구의 중력만 미치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태양, 달, 심지어 목성의 중력파도 예리한 중력계가 있다면 감지해 낼 수 있죠.


방 어디에서나 나침판의 바늘이 움직입니까? 그럼 지구 자기장으로도 가득 차 있는 것이죠. 방안에 자석이 있다면 그 자기장 역시 상당 영역을 차지할 것입니다.


양자장 그리고 반물질, 순간적으로 생성 소멸한다는 많은 종류의 소립자들이 그 방에서만 발견되지 않는다고 할 수 있습니까?


근래에 발견된, 물질이 질량을 갖게 한다는 힉스입자, 힉스장으로도 가득 차 있을 것이고요. 우주 질량의 95%를 차지한다는 그러나 전혀 감지되지 않는다는 암흑물질과 암흑에너지는 어떻게 분포되어 있는 것입니까? 그 방에는 전혀 없다고 할 수 있습니까? 그렇지 않다면 그런 것이 존재할 수도 있죠. 방안의 대부분의 실제 질량이 그러한 것이 될 수도 있겠죠.


근래에는 만물은 진동하는 끈으로 되어 있다고 하는 소위 초끈 이론이 있으며 루프로 이루어졌다는 루프이론 그리고 막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막이론이 있습니다. 끈 이론은 세상이 10차원으로 되어 있다고 하고 막이론은 11차원으로 되어 있다고 합니다.


중력이 그렇게 약할 이유가 없는 데 그렇게 약한 것은 중력의 상당 부분이 숨겨져 있는 6차원에 들어가 있기 때문이랍니다.


만유인력의 법칙에 따라 저도 중력이 있는데 먼지 한 톨 정도가 아니라 전자 한 알도 잡아당기지 못하죠. 지구는 덩치가 크다 보니 70kg 정도의 무게가 생기는 것인데 전자기력의 10의 40승 분의 1 정도로 미약하여 손톱만 한 자석도 지구 전체의 중력보다는 비교도 안 되게 커서 못을 중력의 반대방향으로 움직이게 할 수 있죠.

그런데 중력이 그렇게 약할 이유가 없다는 것입니다. 6차원에 숨겨져 있다는 것이죠. 6차원이란 공기가 방안에 가득 차 있어도 그 성질 때문에 불 수 없듯이 관측은 되지 않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중력이 그 안에 들어가 있다는 것이죠.


그게 맞다면 방안은 6차원으로도 가득 차 있는 것입니다.


막 이론에 의하면 다중우주의 어떤 우주는 우리 우주와 중첩되어 있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 방에 다중우주에 있는 어떤 우주인이 동시에 살고 있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광자가 전달이 되지 않기 때문에 감지가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중력자는 전달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중력자 역시 끈의 진동이죠. 끈 이론에 의하면요. 끈 중에는 원처럼 폐쇄된 것과 막대기처럼 개방된 끈이 있다고 합니다. 그런 끈은 그 우주와 접속될 수 있다고 하니 인간의 기술이 그렇게 발전한다면 우리 우주가 아니라 다른 우주의 우주인과 통신하는 것도 가능할 수 있겠죠.


끈이론은 수학적으로 매우 우아하게 설명되기 때문에 소설로 치부할 수만은 없다고 합니다.


블랙홀이나 중력파, 힉스입자의 발견처럼 발견될 수도 있겠죠.


결론에 이르면 인간의 이러한 발견하는 능력은 주어진 것입니다. 발견할수룩 더욱 창조주께 감사하고 찬양하여야죠. 창조의 비밀에 다가갈수록 더 큰 경탄과 외경심을 느끼는 것이 당연합니다.


인간 중심원리가 있는 이유입니다.


그런데 어이없게도 그 반대의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스티븐 호킹 같은 사람이 그런 부류의 대표자이죠.

과학에 인간 이외의 지성, 신이 개입해서는 안 된다고 못을 박고 있죠.


방안에 다중우주의 외계인이 동시에 존재할 가능성 운운하면서 천사는 존재할 수 없다고 하는 것이죠.


과학을 신의 위치에 두는 것을 과학만능주의라고 하는 것입니다. 과거에 신이 해줄 것이라고 기대했던 것들을 결국 과학이 다 할 것이라는 것이죠. 죽은 사람도 살릴 수 있다는 기대에서 시체를 냉동화시키기도 하는 것입니다. 주라기 공원을 실제로 만들 수도 있다는 것이죠.


물론 인간이 신의 능력을 꿈꾸는 것은 그분의 형상대로 만들어졌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잠재력은 무한한 것이 맞습니다.


지구를 더 나아가 우주를 정복하고 개척하여 낙원으로 만들라고 부여된 과학 하는 능력(지성, 오성)을 인간은 어떻게 사용하고 있습니까? 과학으로 낙원이 될 가능성과 멸망할 가능성 중 어느 쪽이 더 큰 것입니까?


창조주께 인도를 구하면서 과학을 연구하면 무슨 어려움이 생기는 것입니까?


물론 인간이 자멸하기 전에 창조주는 세상을 이처럼 망친 자들을 멸망시킬 것입니다. 3차 대전으로 멸망하기 전에요.


물질적인 관점으로 방안을 살펴보있지만 더 열거될 것이 알마든지 있을 수 있으며 영적인 관점으로 보면 더 많은 것을 언급할 수 있습니다.


만물은 인간이 모르는 신비들로 가득 차 잇습니다. 인간 자체에 대한 것은 더욱 그렇습니다. 참지식을 계속 쌓아가고 유익하게 활용하려면 경건함과 합당한 두려움을 갖는 것은 기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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