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고

by 법칙전달자

직고


사람은 자기 인생에 대한 책임감이라는 것을 가질 필요가 있습니까?


인생에 타의에 의해 부여된 목적이라는 것이 없다고 생각하고 사는 사람이라면 그런 생각도 없을 것입니다.

사람이 진화에 의해 존재하게 된 존재라고 믿고 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진화론이 과연 정말로 옳고 입증된 과학이라는 것을 직접 확인해 보았습니까? 그런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학교에서 생물 시간에 교과서에 실려 있는 것을 배웠기에 그렇게 믿고 있는 것이죠. 매스컴에서고 계속 그렇다고 세뇌시키고 있죠.


유물론이라는 것은 한국에서는 그렇게 배우지는 않습니다. 그런 점은 지역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죠. 무신론이라는 것도 그렇습니다. 지역에 따라 무신론을 전파해야 한다는 사람도 있죠.


대개 사람들은 물질주의, 쾌락주의에 따라 삶을 삽니다. 심사숙고해 그렇게 결정한 경우도 있겠지만 대개 세상의 풍조에 따라 그렇게 됩니다.


그런데 그런 점을 추궁받는다면 어떻게 대답할까요? 어떤 저명한 과학자들이 그렇다고 하니까 진화를 믿었다고 대답할 것입니까? 다들 그렇게 사니까 나도 그렇게 사는 것이라고 대답할 것입니까?


가장 많은 사람들은 국가주의적인 가치관에 따라 삽니다. 유사시에 총을 들고 싸우러 나가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살인은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이죠.


그런 점을 추궁받는다면 뭐라고 대답할 것입니까?


물론 추궁받는다는 전제를 인정하지 않을 것입니다. 같은 인간들끼리는 그럴 자격이 없다고 생각할 것이고요. 창조주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그러나 말씀의 원칙은 분명합니다.


저희가 산 자와 죽은 자 심판하기를 예비하신 자에게 직고하리라.(베전 4:5 ; 그들은 산 사람과 죽은 사람을 심판할 준비가 되신 분에게 답변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각자 자신에 대해 하느님께 답변하게 될 것입니다.(로마 14:12)


사람들은 정신에는 건전한 사고력, 마음에는 민감한 양심이라는 것이 없이 살았을 것입니다. 그래야 편하게 이기주의자, 물질주의자, 쾌락주의자가 될 수 있기 때문이죠. 그에 따라 행동하고 삶을 살게 되는 것이죠.


‘건전한’이라는 표현 자체에 그것은 교과서적인, 상투적인, 진부한 것이라며 알레르기적인 거부반응을 보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스스로 정신이나 마음이 건강하지도 온전하지도 않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몸의 건강도 의료기관이나 요양원 같은데 의존하다가 죽게 되죠.


“다 그런 거 아니야?”라고 반응할 수 있죠.


그러나 사람은 결국 생명, 삶에 대한 준엄한 책임을 지게 됩니다. 미련함, 어리석음에 대한 대가는 피할 수 없습니다. 어떤 변명도 핑계도 책임전가도 인정되지 않습니다.


사람은 자신의 의식의 상태에 대해서 진지하고 엄숙하게 고려해 보아야 합니다. 지금까지 살아온 길과 방식을 살펴보아야 합니다.


나 여호와는 심장을 살피고 신장을 조사하여, 각자에게 그 길에 따라, 그 행위의 열매에 따라 갚아 준다.(예레미야 17:10)


이기적으로 사는 사람들의 사회에서 맺히는 열매라는 것이 지금 세상의 모습이죠.


그런 세상 전체와 그에 속한 모든 개개인들의 멸망은 법칙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인간 개개인의 생명과 그것을 위해 있는 지구와 우주는 거룩하고 신성한 것입니다. 그러함을 고의로 반영하지 않는 모든 존재가 예외 없이 그렇게 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합니다.


그 신성함을 무시하는 어리석음과 악함은 이루 말할 수 없이 더러운 것입니다. 우주가 감당할 수 없이요.


불의한 방법으로 진리를 억누르는 사람들의 모든 불경건과 불의에 대해서 하느님의 진노가 하늘로부터 나타나고 있습니다. 하느님에 관해 알 수 있는 것이 그들 가운데 분명히 나타나 있기 때문입니다. 하느님께서는 그것을 그들에게 분명히 밝혀 주셨습니다. 세상이 창조된 때부터 그분의 보이지 않는 특성들 곧 그분의 영원한 능력과 신성을 분명히 볼 수 있습니다. 그분이 만드신 것을 통해 그 특성들을 깨달아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그들은 변명할 수 없습니다. 


그들은 감사하지 않고, 오히려 헛된 생각에 빠져 그들의 어리석은 마음이 어두워졌습니다. 그들은 자기들이 지혜롭다고 주장하지만 어리석게 되어, 하느님께서는 그들을 그 마음의 욕망대로 더러움에 내주시어, 그들이 자기 몸을 욕되게 하도록 내버려 두셨습니다. 그들은 하느님의 진리를 거짓과 바꾸었습니다.(로마 1: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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