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사상학

아무리

by 법칙전달자

아무리


많은 시간과 노력 그리고 비용을 들여 외국어를 공부하고 의학을 공부해도 원하는 만큼 그렇게 유창하게 외국어를 구사하게 된다든지 명의가 됩니까?


경제, 경영, 정치학을 다년간 집중해서 공부한다고 해서 그 분야에서 시원스러운 업적을 이룹니까?


1세기 당시 다락방에서 성령을 받은 사란들은 순식간에 배우지도 않은 외국어를 유창하게 구사하게 되었고 병을 즉석에서 즉각적으로 완치시켰습니다.


그것은 꾸며낸 기록에 불과한 것입니까?


세포가 뭔지만 알아도 그런 불신은 불식될 수 있습니다. 그것은 수천 개의 기계가 있는 가공할 만한 정교한 공장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 작은 것 안에요. 그 안의 유전자만 해도 그 정보의 양이 수천 권에 책에 기록해야 할 정도라고 하죠.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 빠른 경우는 20분 만에 똑같은 것이 하나 더 생긴다고 합니다.


아메바는 하나의 세포로 된 생물이라고 합니다. 몸이 나뉘어 개체가 늘어나는 것이죠.


인간이 그처럼 자기 복체를 하는 기계를 만드는 것이 언제나 가능한 것입니까? 하나만 만들어도 알아서 무한개가 될 수 있게요.


마치 거울에 비추었는데 그 비추어진 것이 거울 안에서 툭 튀어나오는 것과 같은 것이죠.


이와 같은 경이는 인간의 몸 안에서도 끊임없이 일어납니다. 전 세계의 모든 숲에서도요.


인간이 아무리 노력을 기울여도 결과가 신통치 않는 것들 중 많은 것들은 사실은 있지 말아야 할 것들입니다.

외국어라는 것도 질병도 그러하죠. 인간의 법칙 거스름, 불순종 때문에 생기게 된 것들이죠.


그 바탕에서 정치나 경제를 아무리 잘하려 해도 신통치 않은 것입니다.


세포 하나의 신통함을 결코 따라갈 수 없습니다.


창조주만이 할 수 있는 일을 인간이 해보겠다고 시도한 결과죠.


사화나 자연의 손상, 파괴, 오염이 확산되어 왔습니다. 비유적 문자적 땅을 망하게 한 것이죠. 기상이변이나 자연재해라는 것도 그 일환입니다.


땅을 망하게 하는 자들을 멸망시키실 것이다.” (계시 11:18)


물론 인간과 그 사회도 병들어 있습니다. 치명적인 불치병이죠. 신체와 정신 모두요. 이상적인 신체와 정신을 지니고 있는 사람이 없는 것입니다.


관련 공부를 아무리 많이 하고 노력을 기울여도 소용이 없습니다.


세포의 존재와 그 복제가 항상 진행되게 하는 그 근원이 유일한 해결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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