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사상학

모르기에 이기적

by 법칙전달자

모르기에 이기적


무지는 죄악과 고통과 죽음의 원인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사람이 사는 원인과 이유를 모르면 이기적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확실히 확인할 수 있는 것은 자신의 존재밖에 없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사람은 무지할 수밖에 없습니다. 말씀을 인정하지 않는다면요. 알 수가 없게 되어 있습니다. 불가지 법칙에 따라서요.


더욱 심각한 것은 말씀을 접하지 못해 무지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듣고 보아도 수긍을 못하는 완고한 마음상태입니다.


주기도문을 수 백 번 암송해도 절대적으로 그러합니다. 묵주를 매만지면서 하루 종일 기도문을 중얼거리는 것도 범죄적인 무지와 완고함을 막는데 전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세속종교에 속해 있다는 것 자체가 말씀을 무시한 범죄적 무지와 완고함의 명백한 증거가 될 뿐입니다.


그들은 실제로는 말씀을 철저히 무시하며 불응합니다. 의미도 모르면서, 당연히 그 말씀대로 행하지도 않으면서 반복적으로 읊는 것 자체가 그러함의 증거입니다. 범죄적 이기성의 증거이기도 합니다.


그러한 모든 종교인들을 포함하여 세상의 99% 이상의 사람들은 결국은 사랑이라는 것을 알지 못한 채 영원한 소멸됩니다. 사랑이 있는 사람은 이기적이기가 불가능합니다. 이기적인 사람은 사랑이 불가능하죠.


이러한 현상은 창조의 실패가 전혀 아닙니다. 전적인 자유로 완고하게 그런 선택을 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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