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란

by 법칙전달자

진리란


진리란 절대로 인간이 알아낼 수 없는 것입니다. 진리라는 개념을 규정한 근원, 창조주의 선언만이 진리가 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진리를 거슬러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고, 오직 진리를 위해서만 할 수 있습니다.(고후 5:9)


이는 인간의 기본 태도입니다.


그 전후 문맥입니다.


우리가 정신이 나갔다면 그것은 하느님을 위한 것이었고, 정신이 온전하다면 그것은 여러분을 위한 것입니다. 우리는 여러분이 그릇된 일을 하지 않기를 하느님께 기도합니다. 그것은 우리가 승인받은 사람으로 보이려는 것이 아니라, 우리는 승인받지 못한 사람으로 보일지라도 여러분은 훌륭한 일을 하게 하려는 것입니다. 우리가 약하더라도 여러분이 강하면 우리는 참으로 기뻐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기도하는 것은 여러분이 자신을 바로잡는 것입니다.(고후 13:7,9)


이 사도바울의 말은 물론 창조주의 생각을 그 간절한 생각을 대변하는 것입니다.


인간은 창조주 앞에 모든 것이 다 드러나 있으므로 사실 그분 앞에서는 어릿광대를 부려도 수용하실 것입니다.


그러나 동료인간의 훌륭함 그 온전함을 위해 어떤 희생도 치르겠다는 것이 사도바울의 의지였습니다. 물론 이는 하느님의 뜻이기도 합니다.


인간이 창조주를 위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입니다. 서로의 유익을 위하여 심지어 희생적으로 봉사하라는 것이 그분의 뜻이죠. 영원한 진리입니다.


그러나 진정하고 영속적인 유익을 위한 것이어야죠. 달콤함을 주는 것만이 그러한 것은 결코 아닙니다. 시정되어할 점이 있다면 그렇게 되도록 간절히 도와주는 것이 그렇게 하는 것이 되죠.


심지어 정신이 나갔다고 판단되거나 승인을 받지 못할 우려를 무릅쓰고도 동료가 훌륭한 상태가 되는 것 그것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하는 것 이것이 진리를 위해서 행하는 것입니다.


진리는 이처럼 창조주에 의해서만 규정될 수 있으며 그에 온전히, 전적으로 순응하는 것만이 인간의 본분입니다.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미래와 희망, 재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