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와 희망, 재앙

by 법칙전달자

미래와 희망, 재앙


숲 산책은 큰 즐거움과 유익을 줍니다. 건강에도 크게 도움이 되죠. 사람이 적은 것은 의외입니다. 돈도 들지 않는데요.


음악 감상도 그러하죠. 음악치료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심신에 주는 유익이 많습니다.


사람에 따라 즐거움의 강도는 다르겠지만 먹는 즐거움은 오히려 부차적이 될 수 있습니다. 돈도 들죠.

위의 즐거움들을 누리기 위해 필요해서 음식을 섭취하는 것일 수 있죠.


대부분의 사람들이 누리지 못하는 영적 즐거움에 대한 언급은 생략하더라도 보고 듣는 즐거움은 부담 없이 손쉽게 누릴 수 있는 매우 강한 것입니다. 삶의 의의를 확연히 느끼게 해주는 것들이죠.


그러나 이와 같은 인식을 갖는 사람은 1%도 안 될 것입니다. 마음이 순수한 사람만이 갖는 특권일 수 있는 것이니까요.


사람이 겪는 재앙은 전쟁이나 지진이 일어나는 지역에서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어떻게 보면 일반적이고 일상적입니다. 질병과 노화 자체가 재앙이죠. 국경선, 군대, 정치인, 교회, 절 같은 것들의 존재 자체가 재앙일 수 있습니다.


인간의 거짓되고 악할 수밖에 없는 생각에서 나온 것들이기 때문입니다.


재앙은 인간의 생각이 믿을 수 없다는 것을 인식 못하는 주제넘음, 겸허지 못함에서 나오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마음은 그 무엇보다도 더 믿을 수 없고 무모하다. 나 여호와는 마음을 살피고 가장 깊은 생각을 조사하여 각 사람에게 그 길에 따라, 그 행위의 열매에 따라 갚아 준다.(예레미야 17,9,10)


인간들은 그 믿을 수 없는 생각에 따라 행동해 와서 재앙을 자초하였습니다. 병들고 늙고 죽어 온 것이죠.

결국은 보고 듣는 그 큰 즐거움도 누리지 못하게 됩니다.


이런 면에서 인간 스스로는 미래를 누릴 희망이 없습니다. 그럴 지혜와 능력이 없는 것이죠.


스스로 여러 우환을 일으킬 뿐 아니라 그게 없어도 병들어 죽게 됩니다. 그 누구도 벗어날 수 없습니다.


‘내가 너희에 대해 갖고 있는 생각을 나는 잘 알고 있다.’ 여호와의 말이다. ‘그것은 재앙이 아니라 평화를 주려는 생각이니, 너희가 미래와 희망을 갖게 하려는 것이다.(예레미야 29:11)


인간의 믿을 수 없는 생각에 의지하여 사는 사람은 미래도 희망도 없습니다.


창조주의 생각이 위와 같다고 한다면 그것만이 유일하게 믿을 수 있습니다.


내 입에서 나가는 나의 말도 그러할 것이다.

그것은 성과 없이 내게로 돌아오지 않고,

내가 기뻐하는 것을 틀림없이 이루며,

내가 하라고 보낸 일을 확실히 이룰 것이다.(이사야 55:11)


미래에 존재하기를 원한다면, 더 이상 재앙을 겪거나 보지 않으려면 할 수 있는 유일한 선택이 무엇인지는 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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