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의 자체 모순

by 법칙전달자

과학의 자체 모순


과학은 적어도 응용과학은 역사 초기 즉 약 6,000년 전부터 시작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과학적 지식을 적용한 기구나 악기들이 제작되었으니까요. 5,000년 이전의 것으로 추정되는 유적지에도 혀를 내두를 정도의 놀라운 과학 용품들이 발굴된다고 하죠.


역사 이래 인간의 의식 수준은 지금이 최저라고 하는데 그 점은 과학자들의 유별을 떠는 모습에서도 나타납니다.


한 과학자가 뭔가 연구하다가 무심코 “이거 신이 있어야 되겠는데?” 하였는데 그 옆의 과학자가 “당신 그런 식으로 말하면 과학자 아니야. 노벨상 반납해.”라고 했다는 말은 유명하죠. 신이 조금도 발을 들여놓을 수 없는 것이 과학의 영역이라는 것이죠. 우스꽝스러운 궤변이기도 합니다. 급기야는 어느 시점에 물질, 에너지, 시간, 공간이 완전 무에서 갑자기 마술처럼 짠! 하고 생겨났다는 완전 광신적인 주장을 하기에 이른 것입니다. 그래서 호킹도 돌대가리라고 비난을 받기도 하는 것입니다. 면전에 대 놓고 자신 있게 그렇게 퍼부을 수 있다는 것이죠.


이성이 없어서 생기는 현상이라 할 수 있습니다. 지성도 온전하게 갖춘 것이라 할 수 없습니다. 지능이 높다는 정도는 인정될 수 있다고 합니다.


과학 할 수 있는 능력이 지성인데 그 지성의 영역에는 논리 같은 순수 인문과학도 포함되는 데 이 논리 수준이 가히 공황을 일으킬 정도라는 것이죠.


물론 저명과학자들은 일반대중의 신뢰와 존경을 받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 대중이라는 것이 허깨비 같은 존재여서 무의미합니다. 어떤 면에서 그 과학자들의 논리 수준이 박약하기 짝이 없는 것이죠. 그런 궤변과 억지가 없는 것입니다. 이성의 지배를 받아야 하는데 이성이 없어 생기는 현상이죠.


과학의 종말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절망적이 된 이유입니다.


당연히 이성 즉 영적, 도덕적 원칙에 지배를 받아 과학은 지구를 낙원으로 만드는데 기여해야 하죠. 무기를 만든다는 따위는 생각할 수 없습니다. 보안시스템을 만든다는 것도요. 과학은 공식적으로 유물론, 유물주의를 채택하고 있는데 이성이 완전 마비가 되었기에 가능한 착상입니다.


지구를 낙원화 되게 하였다기보다 황폐화에 더 큰 기여를 한 것이라고 평가되는 원인입니다.


그것 때문에 인류가 자멸할 수도 있다는 것이죠. 축복이 아니라 저주와 공포로 작용하는 것이죠. 전장에서 아무리 성능이 좋은 휴대폰을 가지고 다니면 뭐 합니까? 총 맞아 죽는데요.


분별력 없이 세뇌되고 노예화된 개돼지 같은 대중들이 이와 같은 판단을 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저는 단지 창조주의 판단을 전달하는 것이고요. 그들은 국가라는 괴물의 노예가 되어 언제든 동료인간을 향해 총질을 할 수 있게 준비가 된 상태입니다. 조금의 지각력도 기대할 수 없습니다.


인간은 과학으로도 비극을 창출하는 존재가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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