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리품

by 법칙전달자

전리품


아마 이 글을 보시는 분이라면 2,30년 후에도 생존하여 있을 것으로 기대할 것입니다. 어떤 분은 50년 후라도요. 그것은 자신의 생명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100년 후에도 혹은 200년 후에도 살아있다면요? 고개를 갸우뚱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전리품이란 원래 자기 것이 아닌데 싸워 이겨서 자기 것으로 하게 된 것을 의미하죠.


자기 목숨을 전리품처럼 얻을 것이다.(예레미야 21:8ㄴ)

자기 목숨을 전리품처럼 얻어 살아남을 것이다. (예레미야 38:2ㄴ)


인간은 어떤 영적 전쟁에서 이기면 100년 200년 1,000년 2,000년 후에도 존재할 수 있죠.


그때의 목숨은 전리품과 같은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기는 사람은 그와 같이 흰옷을 입게 될 것이다. 나는 그의 이름을 생명책에서 결코 지워 버리지 않을 것이며, 내 아버지와 그분의 천사들 앞에서 그의 이름을 인정할 것이다.(계시 4:5)


진리는 호전적인 성격이어서 사람들에 대해 공격적일 수 있습니다. 원래 인간의 수명은 지금과 같이 짧지 않은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진리에 대항하여 싸우다가 져서 중간에 죽에 되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의 매일의 삶은 진리를 거스려 싸우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인간은 서로 분열되어 자신들끼리 싸우고 있는 것이라 할 수 있는데 오직 진리에 대해서는 연합하여 거슬러 싸운다고 할 수 있습니다. (시편 2;2)


반면에 그러한 세력과 싸우는 사람도 있습니다. (고후 10:3~5 ; 우리가 비록 육체로 걷기는 하지만 육적으로 싸우지는 않습니다. 싸움에 쓰는 우리의 무기는 육적인 것이 아니라 하느님께서 주신 것으로, 견고한 요새를 무너뜨릴 만큼 강력한 것입니다. 우리는 헛된 추리와 하느님에 대한 지식을 거슬러 일어난 모든 높은 것을 무너뜨립니다.)


우리는 혈과 육을 상대로 싸우고 있는 것이 아니라, 정부들과 권위들과 이 어둠의 세상 통치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한 영의 세력들을 상대로 싸우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느님께서 주시는 온전한 갑주를 입으십시오. 그러면 여러분은 악한 날이 닥칠 때 대항할 수 있을 것이며, 모든 것을 갖춘 뒤에 굳게 설 수 있을 것입니다.(에베소 6:11~13)


인간은 어떤 싸움이건 싸움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기왕 하는 싸움이니 패배하여 지금처럼 죽는 싸움을 할 것이 아니라


생명을 전리품처럼 얻는 그런 싸움을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왜 진리를 거슬러서, 사랑을 대항하여, 하늘 정부를 향해 그처럼 패배가 결정된 싸움을 그처럼 비천하게 하고 있는 것입니까? 거짓과 악의 노예가 되어서요. 곧 죽어 없어질 것이 뻔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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