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사상학

스스로 무시하는 기초

by 법칙전달자

스스로 무시하는 기초


과학의 두 기초는 논리와 관측 즉 논리법칙과 감각법칙입니다. 스스로 세운 기초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스스로 파괴하기도 합니다.


전혀 관측되지 않고 절대적으로 비논리적인 진화론을 기정사실인 것처럼 선전하고 있으니까요.


권위자들이 그렇다고 하니, 각종 매체에서 그렇다는 전제에서 프로그램을 만들어 방영하고 있으니 우둔한 대중들은 달리 다른 선택이 없습니다.


이에 반발하여 기독교 단체 등에서 창조론, 창조과학 등을 고안해 대항하고 있지만 기독교의 기초 자체가 거짓이며 창조를 론이나 과학이라고 하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입니다. 창조를 모독하는 것에 불과하여 본질적 설득력이 없습니다.


‘론’이란 보지 못하기 때문에 나오는 것인데 육안보다는 영안이 더 신빙성이 있는 것인데 그런 것이 전혀 없다는 것을 스스로 자인하는 것이죠.


모든 보이는 것은 보이지 않는 것에서 나온다는 기본법칙(유심법칙)을 알기나 하는 것인지 의아한 것입니다.

진화론 자체도 보이지 않는 정신에서 나온 것이죠.


창조론이나 진화론이나 맹인들의 주장인 것입니다. 볼 수 없는 사람들의 주장이죠. 보지 못하니 ‘론’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나는 창조론을 믿는다, 나는 유신론자”라고 하는 것은 우스꽝스러운 자가당착적인 표현이 되는 것이며 그런 것들은 그 자신들의 행복에 아무런 기여를 못합니다. 인생이 직면하는 문제들을 해결하는데도 조금도 도움이 되지 못합니다. ‘론’이라는 것은 실용성이 전혀 없는 것입니다. 컴퓨터나 자동차, 휴대폰은 결코 론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철학적 이론에 따라 사는 사람들의 인생은 망조가 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엄연히 확립된 법칙들이 있는데 그것을 무시하고 론을 주장하거나 그에 따르는 것은 악한 의도가 있는 고의적 범죄가 아니면 지극한 어리석음입니다.


그런 이론을 진리인 것처럼 퍼트려 세상을 배후에서 통제하는 근원에게는 전자가 해당되고 그에 지배되어 노예상태가 된 대중은 후자에 해당되죠.


스스로 세운 기초도 무시하고 짓밟으며 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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