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
죽음에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잠과 같은 죽음이 있고 둘째 사망, 영원한 멸망이 있습니다. 지금의 사람들의 맞이하게 될 죽음은 대부분 후자가 됩니다. 현재의 삶도 진정한 삶이 아닌 것입니다.
나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형주 외에는 결코 자랑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분으로 말미암아, 세상은 나에 대해 죽었고 나는 세상에 대해 죽었습니다. 오직 새로운 창조물만이 중요합니다. 이러한 행동 규범에 따라 사는 모든 사람에게 평화와 자비가 있기를 바랍니다.(갈라디아 6:14~16)
인간이 사망을 면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그리스도의 형주 즉 대속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인간이 곧 죽어 없어지는데 자랑할 것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이 세상은 전체적으로 창조의 법칙을 대항하여 서 있습니다. 동가상응의 법칙 즉 대속도 전혀 인정하지 않습니다. 그 세상의 주요 부분인 기독교도 그렇습니다. 그들의 지옥 천당과 같은 사망지향적인 교리 자체가 대속을 인정하지 않는 것이며 대속을 기념하는 주의 만찬도 전혀 지키지 않습니다. 대신 성서에 전혀 언급이 없는 부활절이나 성탄절을 지키죠. 둘째 사망에 처해지는 일순위의 존재입니다.
살기를 원하는 사람은 그런 세상에 대해 죽어야 합니다. 세상에 희망을 두고 있는 것처럼 관련된 일을 전혀 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러한 신념이 확고한 사람에게 세상은 죽어 있습니다. 즉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그러한 행동규범 즉 창조의 법에 따라 사는 것만이 사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법칙 중에 하나는 멸망의 법칙입니다. 전혀 예외가 없이 준엄하게 적용이 되며 곧 그렇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