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의 시작과 이해
만물의 제1근원이 시작이 없었다는 것이 이해하기 어렵습니까?
어떤 분은 시간의 시작이라는 것을 생각해 보면 그 점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고도 하는데
간단한 논리도도 그 점을 명쾌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제일근원이 다른 것으로부터 나왔다면 그것은 제일근원이 아니죠. 그리고 그것이 시작이 있었다면 그 시작 시점이전의 완전 무에서 툭 튀어나온 것이 되는데 논리적으로 어불성설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만물의 제일근원은 시작이 없이 영원 전부터 존재하여야죠.
빅뱅이 우주달걀이라는 제일원인에서 시작된 것이면 그것은 완전 무에서 갑자기 생긴 것이어야 하고 또 그렇다고 주장하고 있죠. 그것은 있을 수 없는 광신이라는 자체 비평도 있는데도 버젓이 그렇게 주장하고 있는데 세뇌의 전형적인 방법이어서 그렇게 한다는 것입니다.
인간은 타인에게 양도할 성격이 전혀 아닌 온전한, 자기 자신에 대한 통치권을 선천적으로 부여받았습니다.
그런데 특별하게 능력 있고 똑똑한 개인이나 정부와 같은 인간 집단에게 그러한 권리를 양도할 수 있다는 엄청난 거짓에 세뇌되어 있죠. 그래서 터무니없이 군대나 전쟁이라는 것이 존재하게 되는 것입니다.
인간이 간명한 것을 이해 못 할 때는 지능이 낮은 것이 원인일 수 있지만 그보다는 고집이 더 큰 원인입니다.
무의식적으로 형성되어 있죠. 세뇌에 의해 형성된 선입관, 편견, 고정관념이 그에게 전달되어 오는 어떤 메시지보다 더 옳다는 고집입니다. ‘지적’으로보다 도덕적으로, 영적으로 심각한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단적으로 악해서 이해를 못 하는 것입니다. 고의적으로 받아들이지 않는 것이죠.
물론 진리에 대해 그와 같이 거스르는, 이해를 못 하는 모든 자들은 소멸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