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배

by 법칙전달자

보배


보배, 보물, 보석은 버리지 않고 자손대대로 물려주어 보존되죠. 보석 감정과 보석 감정사라는 것이 있죠. 기이하게도 극소수의 인간은 스스로 보배와 같은 존재가 됩니다. 겉으로는 잘 드러나지 않거나 보통의 돌과 다를 바 없어 보일 수 있습니다.


인간으로서의 보배의 궁극적 판정은 인간이 하는 것은 아닙니다. 정확하게 인간보배를 감정하는 완전한 안목을 가진 인간은 없습니다. 인간보배감정사라는 것은 없죠.


보배에 해당되는 존재들이 있는 것은 확실합니다. 오직 속사람의 질이 그 판정기준이 되죠.


‘또 모든 민족을 뒤흔들리니 모든 민족의 보배가 모여들 것이다. 내가 이 집을 영광으로 가득 채우겠다.’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다.(학개 2:7)


이렇게 된지는 100년이 넘었습니다. 이미 모여져 있고 모이지 않은 사람들 중에 보배는 것의 없습니다.


그들은 처음에는 돌들과 석여 있었습니다만 민족들을 흔드는 일이 있을 때 즉 알곡들을 가려내기 위한 체질이 있을 때 모이기 시작한 것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때 존재하지 않았기 때문에 무슨 말인지 전혀 알지 못할 것입니다. 보배들만 알고 있는 말이죠.


정치와 종교, 문화들에서 완전히 분리되어 나온 사람들이죠. 그에 속해 있는 사람들은 아는 것조차 불가합니다, 머리가 돌과 같기 때문이죠. (에스겔 3:7)


악취가 진동하는 쓰레기통에 있어도 아무렇지도 않은 사람들입니다. 그 세계가 좋다고 나오려 하지 않는 사람들이죠.


반면 나와 모인 보배와 같은 사람들의 머리는 다이아몬드와 같이 되죠. (에스겔 3:9)


제가 글을 쓰는 것은 제가 그 쓰레기 통속에 보석이 전혀 없다고 단정할 자격이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확신하면 이처럼 글을 올리는 것은 의미가 없는 일이 됩니다. ‘전혀’라고 하지는 않는 것은 단지 경고성의 의미만은 지닐 수 있기 때문이죠.


이 글의 의미를 이해할 사람도 거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그 내용이 제 생각이 아니며 저는 단지 전달자이기 때문입니다.


제 판단대로만 할 수 없기에요. 저는 이러한 메시지를 접했을 때 매우 좋았으며 혼자만 알고 있기에는 죄책감이 들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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