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재력에서
인간이 신의 형상대로 만들어졌다는 것은 그 잠재성에 있어서 그렇다는 것입니다. 태어나는 순간에는 어떤 동물보다 무능하고 무지하죠. 아무것도 할 줄 아는 것이 없습니다. 물론 아는 것도 전혀 없죠.
인간은 우선 진리에 있어서 전지를 지향하여 무한히 쌓아갈 수 있습니다. 지식이란 진리를 의미합니다. 사고력과 창의력, 통찰력과 추리력을 비롯한 지적능력(절대지능)도 무한히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기술과 기능, 각종 재능도요.
가슴으로는 사랑, 숭상심, 존중심과 같은 도덕성, 인성, 인품을 함양해 나갈 수 있습니다. 사랑을 우주에 가득 차게 넓혀 나갈 수 있습니다. 무한히 깊게 할 수 있죠.
몸이나 감성의 아름다움도, 심미안도 계속 발전시킬 수 있습니다. 느끼는 행복이 점점 더 크고 강하게 되게요.
거룩함도 그 완전함에 이르게 해야 하죠.
진선미성(眞善美聖) 모두에 있어서요.
그렇게 한 최종 결과가 신의 경지인 것입니다. 당연히 삶이 영원해야 하죠.
그 조상이 짐승이 아닌 하느님인 사람은 당연히 이처럼 되어 그분을 닮아가는 것입니다.
비율적으로 0.1% 의 사람이 해당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