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사상학

불치병

by 법칙전달자

불치병


정치성 유투버들이 많죠. 신문의 사설들도 정치성이 많습니다. 페이스북 같은 데는 물론이고 심지어 브런치에도 정치성 글들이 있습니다. 물론 뉴스에는 도배를 이루죠.


특정정파나 특정 정책들, 특정정치인들을 비방하는 내용들이죠. 그것들을 즐겨 보고 듣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그것이 역겨운 불치병이라는 것을 인식 못하는 것이죠.' 예수천국 불신 지옥'을 외치고 다니는 사람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죽을 때까지 버리지 못할 것입니다. 정치병, 종교병을요.


물론 이글에도 결코 동의하지 않을 것입니다.


특정 정파나 정치인에 대해 호의나 혐의를 가지고 있는 것도, 정치 뉴스를 관심을 가지고 보는 것도 비슷합니다.


불치병이라고 단정할 수 없을지는 모르지만 병적인 것은 분명합니다.


그 세계에서 마음이 완전히 떠나 있다면 이토록 자유로울 수 없는데요. 이해도 못할 것입니다.


안타까운 현상이어서 언급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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