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명
만물은 한편으로는 전자마저도 의식을 가진 것처럼, 지능이 있는 것처럼 그 존재목적에 맞춰 정교하게 움직입니다. 그 정해진 목적에서 이탈하지 않죠.
그 상태(위치, 물리량, 입자성, 파동성)가 정해져 있지 않음에도 그러합니다. 질량, 전하량, 스핀은 정해져 있다고 합니다. 확정성과 불확정성이 전혀 상충하지 않으면서 그 존재목적을 달성하는 것이죠. 요동성과 안정성을 겸하여 지니고 있죠. 질서와 혼동을요.
유령현상이라는 것이 있다고 하는데 마치 귀신처럼 움직인다는 것을 의미할 수 있습니다.
인간도 획일성, 항상성과 다양성, 변화성이 상충하지 않으면서 그 존재의 영화를 나타낼 수 있습니다. 결정성과 임의성에 대해서요.
하나로 정해진 것은 영원히 이탈해서는 안 되며 변화해야 할 것이 변화하지 않아서도 안 됩니다.
이 원칙에서의 일시적 이탈은 허용될 수 있는 것이 있지만 결정적인 이탈은 소멸을 의미할 뿐입니다.
인간은 법칙에 대한 순종과 존재하는 것에 대한 사랑을 한결 같이 나타내야 하죠. 살인과 파괴는 이를 극단적으로 범하는 것이죠. 그리고 인간이 전쟁을 일으키지 않을 가능성은 0입니다.
인간은 자신과 주변을 발전적으로 변화시켜야 합니다, 사람과의 관계도요. 계속 과거와 달라져야 하죠.
이를 알고 적용하는 사람은 실제로 모든 면에서 그렇게 됩니다. 정신과 신체 모두가요. 만물과의 모든 관계도요.
모르는 사람은 존재하지 않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