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사상학

정치의

by 법칙전달자

정치의


대중들은 자신들의 복지를 위해 정치세력에게 의존하며 정치인들은 그것을 위해 일한다고 합니다. 이익집단이라는 것을 이루어 조직적으로 압력을 넣기도 하죠. 정치는 이기주의를 전제로 하기 때문에 절망적입니다. 국익을 위한다는 것이 마치 신성한 직무나 되는 것처럼 전쟁도 불사하죠. 거의 모든 국가들은 내분상태입니다. 실제로 전쟁을 벌이면 그나마 더 큰 손해를 보기 때문에 빈발하지는 않지만요.


하느님의 왕국은 명백한 증거를 가지고 실존적으로 집권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사람들이 자신의 복지를 이 왕국에 전혀 의뢰하지 않는다는 것이죠.


마치 적대국으로 보는 것이죠. 그런 것이 존재하지도 않는 것처럼 무시하죠.


그런데 성서는 정치적인 책입니다. 인민들의 진정한 복지를 위해 인간 통치는 반드시 실패하고 하느님의 왕국만이 성공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기록된 책이죠.


인간들은 인간통치자를 스스로도 믿을 수 없기 때문에 자주 갈아 치웁니다. 법도, 제도도, 정책도 자주 바꾸죠, 어리석게도 머릿수에 의해서요.


그렇게 해서 진정한 복지가 실현됩니까? 침몰해 가는 배의 대합실의 의자의 배치를 바꾸어 그 침몰을 막아보려고 하는 것처럼 무모한 것이라고 세속연구가들이 스스로 밝히고 있습니다.


하느님의 왕국은 이미 천만 정도로 구성된 영적 낙원을 이룩해 놓고 있어 세상은 아마겟돈 직전 상태입니다.


그들이 서로 싸워 자멸하기 전에 하늘 군대에 의해 멸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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