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사상학

거스른다는

by 법칙전달자

거스른다는


법칙이란 창조주가 만물을 운영하기 위한 조건, 마련입니다. 인간의 행복을 위한 것이죠.


원리, 성질을 포함합니다. 물이 물로서 지니고 있는 성질도 법칙이죠. 법칙의 수는 무한합니다.


진리는 이러한 것들을 의미하며 인간이 단지 발견하는 것으로 만들어 낼 수는 없는 것들입니다. 또한 지식이란 진리를 의미하죠.


각각 유일하고 영원하죠. 즉 다르거나 변하는 것은 진리일 수 없습니다.


인간이 고안해 낸 모든 것들 ‘...론’이나 ‘...주의’ 정책, 제도, 법, 교리 등등의 일체의 것들은 진리일 수 없으며 필연적으로 진리, 법칙을 거스르는 것입니다.


무가치하고 해로운 것입니다.


서로 다르거나 변하는 것들은 전혀 다른 영역에 속하는 것으로 혼란의 여지가 없는 것입니다.


사람의 목소리는 다 다르며 그 목소리는 진리나 지식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 전혀 아닙니다. 사람은 어제보다는 발전된 모습이 되어야 한다는 면에서 달라져야 하죠. 그러한 변화 역시 진리냐 아니냐를 따져야 할 성격이 전혀 아닙니다.


같은 소재로 그림을 그리거나 시를 쓰거나 하는 경우에도 다 다르며 같은 사람이 어제 그린 그림과 오늘 그린 그림은 서로 다를 수밖에 없죠. 그런 것들은 참과 거짓을 따지는 사상적인 것이 전혀 아닙니다. 선악을 따질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질적인 우열은 진위나 선악과는 별개입니다.


2+3이 5라는 것은 서로 달라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구구단은 세계의 모든 인간에게 동일합니다. 그것들도 진리, 법칙이어서 일상생활에 유용하게 활용합니다.


그러나 목소리는 서로 같을 수 없는 것이죠. 노래 연습을 하기에 따라 오늘 부르는 노래의 질은 어제 부른 것보다 더 나을 수 있죠. 더 못할 수도 있습니다.


다양한 모든 꽃들은 서로 다른 아름다움을 띄고 있죠. 그런 것들은 도덕성이나 진위를 따지는 성격이 전혀 아닙니다.


그러나 각각 유일하고 사공을 초월하여 불변인 모든 법칙과 진리는 전혀 성격이 다릅니다.


인간에게 일방적으로 작용하죠. 머릿수나 개인적 상황은 조금도 참작하지 않습니다. 이롭게 활용하라고 있는 것입니다.


물은 마시거나 씻거나 수영하는 데 사용하죠. 그 성질에 따른 다양한 용도가 있습니다. 물을 끓여서 미운 사람에게 퍼부어 화상을 입게 할 수 있죠. 유익한 용도를 거슬러서 사용한 것입니다. 해가 되게 사용한 것이죠.


모든 법칙들은, 진리들은 인간에게 이롭게도 해롭게도 사용될 수 있습니다. 자유도 법칙입니다. 손도 법칙이죠. 의식 즉 생각과 감정도 법칙입니다. 성질이나 용도, 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방적으로 인간에게 주어진 것들이죠. 조금도 인간이 만든 것이 아닙니다. 모두에게 공통적인 것입니다. 예외도 없고 참작이 되지도 않습니다.


예외적이 되게 하는 모든 경우는 거스르는 것이고 해로운 것입니다.


인간들은 예외적으로 사용하죠. 손도 마음도 그러합니다. 자신과 남에게 해롭게 사용합니다.


인간이 예술(드라마, 영화)이나 문학이라고 하여 포장된 것들도 그렇습니다. 폭력과 범죄, 본이 안 되는 캐릭터들이 등장하죠. 악과 악인, 악행들을 등장시키지 않는 것들이 있습니까? 경쟁이나 승부가 등장하는 않는 것들이 있습니까?


해로운 것들이죠. 이미 그런 것들로 인간들은 오염되어 있고 망할 종자가 되어 있습니다. 다양하다고 하는 모든 것들은 다 악하고 틀린 것들이죠.


손과 말을 얼마나 악하고 해롭게 사용합니까? 정신과 마음도 그러하죠. 인간이 살인을 비롯하여 손을 사용한 악행들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욕과 거짓말을 비롯하여 혀를 사용한 악들도요.


그러한 것을 법칙을 거스른다고 하는 것입니다.


법칙을 모르니 당연하죠. 인간이 그 자유나 손을 얼마나 해롭게 사용하고 있습니까? 그 마음이나 혀를요.


인간을 유익하고 행복하게 하는 것들은 크게 두 가지 성격의 것입니다. 하나는 진리, 법칙이죠. 그것을 올바로 사용함으로써 입니다. 사랑하는 것도 그 중요한 부분이죠.


하나는 진위나 선악을 따질 성격의 것이 아닌 아름다운 자연, 순수하게 예술적인 음악 같은 것들입니다. 각종 식품들도 그에 속하죠.


인간에게 해를 끼치는 것 불행하게 하고 고통을 주는 것도 그 두 가지입니다. 법칙을 거스르는 모든 것들이죠. 그랬을 경우의 모든 자연은 해롭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자연재해라는 것이 있는 것입니다. 기상이변도요.


사람도 서로 간에 행복의 원인도 불행의 원인도 될 수 있죠.


법칙을, 진리를 거스르느냐 활용하느냐에 따른 것이죠.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사랑 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