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사상학

의식이란

by 법칙전달자

의식이란


의식으로 의식을 규명한다는 것 자체가 쉽지 않을 것이라고 느낄 수 있습니다. 인간 중심원리에 따라 인간은 다른 사물을 규명, 규정합니다.


다른 만물은 자신이 존재하고 있다는 의식자체가 없을 수 있습니다. 자신이 어떤 존재인지 모를 뿐 아니라 존재의식 자체가 없을 수 있습니다.


인간이 그 존재를 발견하고 규명하는 것이죠. 육안과 광학기기를 사용해서요.


우주 자체가 자신의 존재를 알리기 위해 인간의 의식이 필요한 것이죠. 진돗개나 침팬지나 돌고래가 망원경을 발명하여 그 존재를 알아내는 것이 가능하겠습니까? 현미경을 발견하여 혹은 다른 기기를 사용하여 세포나 원자의 존재를 알아내겠습니까?


인간의 눈이나 보기 위해 필요한 빛 자체도 신기하기 짝이 없는 존재입니다만 그러한 것이 그러하다는 것 자체가 인간의 의식작용으로 인한 것이죠,


존재하는 모든 것, 의식되는 모든 것을 규명하려고 하죠. 사랑과 같이 의식자체에 해당되는 것에 대해서도요.


그것이 우주에서 가장 신비로운 것이라고 규정하는 것도 의식 자체이죠.


그 원리는 모릅니다. 컴퓨터나 휴대폰처럼 그 원리를 전혀 몰라도 사용할 수 있는 것처럼 인간은 의식기능을 사용하고 있죠. 돈 한 푼 안내고요.


그런데 사용방법을 모르고 사용하는 것이죠. 자유, 자유의지도 의식이죠. 제대로 사용한다면 의식의 존재목적인 행복을 항상 누리고 있겠죠.


의식은 뇌 즉 물질에서 생기는 것입니까? 이러한 의문 자체가 의식작용의 일환입니다. 그 본성적인 성향에 따라 규명해 보려고 시도하는 것이죠.


의식은 연속되지 않습니다. 자는 동안에는 끊겨있죠. 깨는 순간 자아가 연속되어 있음은 무의식적으로 의식하죠.


다른 것에도 심지어 식물에도, 세포에도, 전자에도 의식이 있다고 하는 사람이 있죠. 물에도요.


그렇다 해도 그 의식은 인간의 의식과는 다릅니다.


인간의 의식은 우주에서 가장 신비하고 독특한 것이죠.


의식 자체에도 규명하려 하지만 그것을 영혼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라면 불가능합니다.


인간의 규명하는 일은 한계가 있습니다. 규명 불가한 것들이 있는 것이죠. 의식 자체에 대해서도 그러합니다.


감성의 대상, 현상적인 것에 한하여 그렇게 할 수 있다고 하죠.


의식의 존재 목적에 대해서는 알 수 없죠.


단 그러한 모든 것은 의식 존재의 근원의 선언으로만 알 수 있습니다.


의식의 존재목적은 행복입니다. 한계가 있는 규명과 규정은 그다음이죠.


인간은 그 선언에 따라 의식을 사용하여 우선 행복하여야죠. 그리고 의식에 내재된 자산을 활용하여 현상계를 개척해야죠.


내재된 자산기능은 지성 혹은 오성입니다. 학문하는 기능이죠. 통찰력과 추리력을 사용해서요. 발견도 하고 발명도 하는 것이죠.


현상계, 물질계의 법칙, 성질, 원리를 알아내어 그것을 이용하여 기기들을 만드는 기능이죠.


창조의식을 바탕으로 그렇게 하는 것과 그런 의식 없이 지금처럼 그렇게 하는 것은 현저하게 다릅니다. 무궁한 번영과 영원한 멸망이라는 극단적으로 다른 결과를 산출하죠.


창조의식 없는 의식은 자신을 올바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행복하게 되지 않습니다.


이글의 사상도 의식의 표현이죠. 창조의식 없이는 이와 같은 표현은 불가합니다.


창조의식은 원한다고 자동적으로 생기지 않습니다. 사람들은 세뇌로 인해 뿌리 깊은 무신적 의식을 의식적 혹은 무의식적으로 가지고 있죠.


전환하려면 교육과 다소간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물론 인간에 의한 교육은 아닙니다. 인간이 사용되긴 하지만 그 교육마련은 창조주에 의한 것이죠.


의식과 관련된 진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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