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세계에
지금 살아있다고 해서 생존세계에 있는 것은 아닙니다. 과거에 죽었다고 생각되는
사람도 생존세계에 존재하는 것일 수 있습니다. 잠자고 있는 것은 죽어 있는 것은 아니죠.
예수는 영적으로 죽어 있는 사람을 생존세계에 존재하지 않는 사람처럼 간주하셨습니다.
반면에 아브라함, 이삭, 야곱과 같은 사람은 살아 있는 사람으로 간주했죠.
미래에 존재하지 않게 될 사람은 현재에도 생존 세계에 있다고 할 수 없습니다.
인간으로서의 삶을 살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인간으로서의 삶이 뭔지도 모릅니다. 인간은 그것을 알아낼 수도 없습니다.
얼마든지 그렇지 않을 수 있는데 왜 짐승 같은 삶을 사는 것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