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위에

by 법칙전달자

권위에


세속 권위와 그 권위의 위엄에 도전한다든지 업신여기는 태도는 그 권위로부터 압박을 받아왔습니다. 그런 이유로 참수되는 일은 허다하였죠. 두려움을 갖게 하는 것이 목적이었죠.


권위를 인정하고 복종하는 것은 사회의 안녕에 꼭 필요한 것이라는 이론도 뒷받침하였죠.


사적으로 정통성을 따지지 말고 권위에 복종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복종은 순종과 다릅니다. 내키지 않더라도 억지로라도 따르는 것이 복종이죠. 부모의 말이라면 마지못해서라도 따르는 것이 원칙이죠.


권위는 인간의 권위처럼 일시적이고 상대적인 것이 있죠.


권위의 지시에 따르지 말아야 유일한 경우는 최상위의 절대 권위의 뜻과 일치하지 않는 경우이죠. 우주의 최고 주권자의 명령과 상충되는 것은 그 어떤 권위에 의한 것이라도 거부해야 합니다.


오늘날은 독립적이고 반항적인 영이 지배적이어서 사람들에게 권위에 대한 복종의식이라는 것이 실종되어 있습니다. 세속의 통치자이긴 하지만 최고통치자에 대해서 쌍욕을 하는 것이 예사이죠.


우주의 최고 통치자가 첫 인간부부에게 선악과를 통해서 통치자로서의 권위를 나타내고자 했는데 이를 거부하고 불순종함으로써 그 권위를 인정하지 않는 것처럼 되었습니다.


오늘날 사람들도 물론 그 권위를 인정하지 않죠. 하느님의 왕국의 권위도 인정하지 않습니다.


이 세상 제도에서 뿐 아니라 오는 세상 제도에서도 모든 정부와 권위와 권세와 주권과 불려지는 모든 이름보다 훨씬 높이셨습니다. 또한 그분은 모든 것을 그의 발아래 복종시키시고, 그를 회중과 관련된 모든 것 위에 머리로 삼으셨습니다.(에베소 1:21)


당신은 모든 것을 그의 발아래 복종시키셨습니다. 하느님께서는 모든 것을 그에게 복종시키셔서, 그에게 복종하지 않는 것이 하나도 남지 않게 하셨습니다. 그런데도 우리는 모든 것이 그에게 복종하는 것을 아직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히브리 2:8)


이 선언을 조금도 실제적으로 생각하지 않죠.


예수를 실제적인 통치자로서의 권위를 인정하고 그 권위에 순종하여 사는 사람은 천만 정도입니다.


이 나라들의 날에 하늘의 하느님께서 결코 멸망되지 않을 한 왕국을 세우실 것인데, 그 왕국은 다른 백성에게 넘어가지 않을 것입니다. 그 왕국은 이 모든 나라를 쳐서 멸망시키고 홀로 영원히 서 있을 것입니다.(다니엘 2:44)


이미 세워져 있죠. 이 왕국을, 그 권위를 인정하지 않는 모든 나라와 그에 속한 사람들은 멸망되죠.


증거가 매우 명백하여 진지하게 살펴보기만 하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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