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치방법
인간이 통치할 수 있는 것은 자기 자신 뿐입니다. 타인을 통치해서는 안 되며 이 통치권을 타인에게 양도해서도 안 됩니다.
통치자나 정부, 국가는 이 법칙을 거스르는 존재로서 애초에 있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각자 자신의 몸을 거룩함과 존귀함으로 다스릴 줄 알아야 하며(데전 4:4)
죄의 욕망이 너를 지배할 것이다. 네가 그것을 다스려야 하지 않겠느냐?(창세 4:7ㄴ)
다스리는 방법은 거룩함과 존귀함이며 죄의 욕망과 대항하여 그 통치권을 행사해야 합니다.
죄의 욕망에 지배되면 더럽혀지고 비천해지죠.
인간에게 더럽게 느끼지는 것은 해롭기 때문입니다. 죄는 ‘표준에서 벗어남’을 의미하죠. 도덕적 영적 표준에서요. 물론 인간이 정하는 것은 아니고 자연에 내재된 것입니다. 중력처럼요. 일방적으로 인간에게 구속력을 행사하는 것이며 시공을 초월한 것입니다.
이러한 것을 인식하지 못하면 더럽고 비천한 존재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인간이 행복하고 자유롭고 살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이 표준을 알고 순응하는 것뿐입니다. 거룩하고 존귀함이 유지되는 것이죠.
더럽고 천한 것은 당연히 제거 대상이 됩니다. 똥처럼요 눈에 띄는 것 자체가 역겨움을 느끼게 하죠.
세상에는 똥 같은 인간으로 가득 차 있죠. 가까이 있기도 혐오스러운 존재들이죠.
그냥 짐승 같은 존재이면 차라리 낫습니다. 그보다 비교도 안 되게 못하니 하는 말입니다.
돈이나 권력, 그릇된 방식으로 성적 쾌락을 추구하는 모든 사람이 그러하죠.
우주는 그러한 존재들을 감당하지 못합니다. 토해 내는 정도가 아니라 영원한 불로 철저히 소멸시킵니다.
자신에 대한 통치에 실패하면 그렇게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