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것은

by 법칙전달자

지난 것은


과거의 영화란 부질없는 것입니다. 그가 죽어 없어졌는데 그게 무슨 소용입니까?


자손 대대로 그가 남긴 교훈이나 업적을 기린다 해도 그 모든 자손들도 모두 그렇게 된다면 그게 무슨 소용입니까?


그리고 그런 존재들이 남기는 것이란 본질상 무가치한 것이죠.


관우나 제갈량은 큰 살인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힘이나 머리를 서서 큰 살인을 한 사람들이죠. 그들의 의리나 충성심이 기릴만하다고 해도 큰 교훈점이 있다고 해도 인간에 대한 그러한 것은 본래적으로 합당하지 않을 뿐 아니라 배타성이 있는 것은 가치가 없는 것입니다.


잠시 살아있는 동안 영화롭게 사는 데는 실용적인 지혜가 되는 것입니까?


인간은 특정 인간에 대해서가 아니라 누구에게나 친절하고 존중심 있게 대해야 합니다. 적이라는 것이 있어서는 안 되죠. 그들은 죽여 없애야 할 많은 적을 가진 사람들이죠. 삶의 의미를 적을 죽여 없애는 것에 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무슨 큰 배울 점이 있다는 것입니다. 싸우는데서 삶의 의미를 찾는 인간들에게 무슨 그렇게 큰 고상한 배울 거리가 있다는 것입니다.


인간들은 모두 미친 존재들입니다.


내가 해 아래서 행해지는 모든 일을 보았는데, 모든 것이 헛되어 바람을 쫓아다니는 것이었다. 구부러진 것은 곧게 할 수 없고, 없는 것은 셀 수 없다. 나는 지혜와 미친 짓과 어리석음을 알기 위해 마음을 쏟았는데, 이것도 바람을 쫓아다니는 것이다.(전도 1:14,15,17)


해 아래서 일어나는 괴로운 일이 이것이니, 모든 이의 결말이 같으므로 인간들의 마음에 악이 가득하고 사는 동안 마음이 미쳐 있다가 죽고 만다는 것이다!(전도 9:3)


공감이 가십니까?


다음 구절에도 공감이 간다면 미쳐 죽게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모든 것을 들려주었으니, 결론은 이러하다. 참하느님을 두려워하고 그분의 계명을 지켜라 이것이 사람의 본분이다. 참하느님께서는 모든 행위와 모든 감추어진 것이 선한지 악한지 판결하실 것이다.(전도 12: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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