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을 가져야 할 것들
인간에게서는 쉼, 안식이라는 것을 얻을 수 없습니다. 인간이라는 것은 분열, 대립하여 서로에게 염려와 두려움을 끼치며 불필요한 수고를 하게 합니다. 인간의 가장 큰 고통 중 하나는 인간이 서로에게 주는 고통이라 할 수 있습니다.
여호와께서 너의 고통과 혼란에서, 너에게 지워진 힘든 노역에서 너를 쉬게 하시는 날에(이사야 14:3)
창조주만이 이와 같은 약속을 할 수 있습니다.
고통, 혼란, 노역 이 세 가지에서요.
인간이 이 세 가지에서 죽음이 아니고서 진정한 쉼을 얻는 날이 있을까요?
창조주의 이와 같은 약속은 진정한 희망과 위안이 됩니다.
여호와께서 악인들의 몽둥이를, 통치자들의 지팡이를 꺾으셨다. 이제 온 땅이 평온을 누리며 쉬고 사람들이 기뻐 외치는구나.(이사야 14 :5,7)
통치자들과 그 권력이라는 것 자체가 악입니다. 그런 존재들이 없어져야 세상이 고통과 혼란과 노역에서 쉼을 얻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