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외 없이

by 법칙전달자

예외 없이


이 세상의 무신적 풍토 위에서 자란 사람이 선한 인간이 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모든 기독교인이나 모슬렘도 마찬가지입니다. 힌두교인이나 불교인 즉 모든 종교인들도 그러합니다. 그들 모두가 어떤 면에서 무신적입니다.


어리석은 자는 마음속으로 “여호와는 없다” 하고 말한다. 그들은 타락한 행동을 하고 가증한 행위를 하니, 선을 행하는 자가 아무도 없다. 하지만 여호와께서 하늘에서 사람의 아들들을 내려다보신다, 통찰력 있는 자가 있는지, 여호와를 찾는 자가 있는지 보시려고.

모두 다 빗나가고 하나같이 타락하여 선을 행하는 자가 아무도 없다, 단 한 사람도 없다.(시 14:1~3)


이슬람의 알라나 기독교의 삼위일체 신은 여호와가 아닙니다. 그 종교들은 창조주와는 상관없습니다.

그들의 삶의 모습이나 맺는 열매에서 그 점을 분명히 알 수 있습니다.


그들은 소위 신의 이름을 빙자하여 악한 권력을 행사하고 부를 쌓으려고 할 뿐입니다.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않는 공식적인 대량살상을 저질러 왔을 뿐이죠.


사상적으로 신념적으로 유물론이나 무신론, 진화론을 택하는 사람뿐 아니라 종교에 속해 있다고 하는 모든 사람도 한 사람도 예외 없이 타락되어 있습니다.


나름의 명상을 하고 수행을 하고 도를 닦는다고 하는 모든 부류의 사람도 전혀 예외가 없습니다. 선을 행하는 것일 수 없습니다.


법칙에 대한 불순종의 여러 행태 중 하나일 뿐입니다.


인간이 피조물이라는 것을 인정하지 않는 기조 위의 모든 것은 헛됩니다.


자신은 유신론자라고 한다든지 예수 믿는다든지 하는 모든 경우도 전혀 예외가 되지 않습니다. 무의식으로는 창조주를 인정하지 않으며 그런 기조 위에 모순된 삶을 사는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창조주는 지상에 구체적이고 실제적이고 조직적인 마련을 갖고 있습니다. 1세기 당시처럼요.


창조주를 실제로 인정한다는 것은 그 조직에 속하여 그 인도에 순종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렇지 않은 모든 사람은 전혀 예외 없이 선할 수 없습니다. 살 수 없습니다.


노아의 시대에 방주에 타는 행동을 하지 않은 사람은 전혀 예외 없이 창조주를 인정하지 않는 것이어서 익사한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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