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으로서의 성질

by 법칙전달자

인간으로서의 성질


모든 물질의 성질은 정해져 있습니다. 물의 성질이나 전자의 성질도요. 물질 자체와 함께 인간이 더하거나 뺄 수 없죠. 왜 그런지 인간은 알 수 없습니다. 단지 그렇다는 점만 발견할 뿐이죠. 만물의 성질을 이용할 수는 있어도 변화시킬 수는 없습니다.


창조주에 의해 그렇게 확고부동하게 규정되어 있죠.


인간이 인간으로서 어떤 성질을 지녀야 하는 것도 그러합니다. 전적으로 창조주가 정합니다.


인간에게는 자유성이라는 것이 있어 그 성질, 그 인성을 선택하게 되어 있습니다. 강제로 그런 성질을 띠게 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면 자유성을 침해하는 것이 되죠.


존재하는 모든 것은 목적이 있습니다. 목적 역시 성질에 포함될 수 있죠.


인간이 만든 것도 목적이 있습니다. 사탕껍질은 사탕이 인간의 입에 들어가지 전까지 먼지가 벌레로부터 보호하는 것이 그 목적이죠.


일단 그렇게 되면 그 목적을 상실하여 폐기 처분되죠. 목적 혹은 성질을 상실하면 쓸모없어져 쓰레기 혹은 배설물이 됩니다.


소금도 그 짠맛을 잃으면 버려지죠.

인간도 마땅히 지녀할 할 성질, 인간성을 지니지 못하면 본질적으로 쓸모없는 존재가 됩니다.


그 존재목적도 이행하지 못합니다. 서로에게 해나 끼치는 존재가 될 뿐이죠. 나라들끼리 그러하듯이요.

인간이 지녀야 할 특성, 인간성이 무엇이지는 전적으로 창조주가 정합니다.

인간은 그 표준에 따라 인간성을 변화시켜야 하며 그렇지 못하면 그 존재목적을 상실하여 폐기 처분됩니다.

역시 법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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