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식이 있는 세포
과학자들은 인간 의식이 어떻게 생기는지 궁금해했습니다. 그래서 한 과학자가 어떤 세포에서 의식이 생기는 것 같다는 연구를 발표했습니다. 그랬더니 다른 학자가 아메바한테도 그런 세포가 있는데?라고 이의를 제기했습니다. 그래? 그럼 내 연구가 틀린 모양이군. 아니면 아메바에도 의식이 있다고 해여하나? 그건 모르겠지만 아메바가 지능적으로 행동하는 것은 확실하네라고 대화한 기록이 생각납니다.
의식이란 인간의 마음의 다른 표현인데 심신일원론 이원론과 같은 철학적 이론도 있었습니다만 직관적으로는 의식 즉 영혼과 몸은 따로라는 생각이 대세이죠. 그런데 지능적으로 행동하는 것으로 치면 아메바만 그러한 것이 아니죠. 전자도 그렇게 행동한답니다 마치 의식이 있는 것처럼요. 실제로 그렇다고 주장하는 학자도 있고요. 어떤 양자학자들은 인간은 몸 입자, 마음입자, 정보전달입자의 3중 구조로 되어 있고 각 입자는 입자와 파동의 상보적인 존재라고 하는 것이죠.
인간이 하니의 생물적인 개체라고 볼 때 개체는 기관계로 이루어져 있죠. 호흡기관계, 순환기관계, 소화기관계처럼요. 기관계는 기관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허파는 호흡기관계에 속한 하나의 기관이죠.. 이 기관은 각종 조직들의 결합으로, 조직은 세포들의 결합으로 되어있죠. 세포는 분자들로, 분자는 원자들, 원자는 입자, 입자는 10여 종의 소립자, 그것들은 300여 종의 소소립자로 되어 있다고 하는데 그것들의 본질은 끈이나 루프라고 주장하기도 합니다. 이 모든 단계에서 각기 의식이 있다고 하는데 그 본질은 정보와 에너지의 결합이라고 하는 일종의 신호라고 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각 정보들은 아카식레코드나 홀로그램 평연에 저장된다고도 하죠.
이 모두가 하나의 우주의식으로 연결되어 있다고도 하고 정보의 연결성은 아인슈타인이 유령현상이라고 하는 현상에서도 반영되어 있다고 합니다.
인간 의식의 물리적 표현이 뇌라고도 하는데 데카르트는 인간 몸과 영혼의 매개가 되는 것이 송과체라고 하였습니다. 아직까지도 그런 식의 주장을 하는 연구가들이 있습니다. 배라는 물체는 인간 정신에 의해 움직이는데 핸들이 그 매개라고 하고 인간에게는 그 역할을 송과체에서 한다는 것이죠. 인간 정신과 몸의 접합부라고 하는 것이죠.
참고로 과학적 상상력의 발로인 가설적 성격의 주장들 즉 이론들은 철학이나 신학에서의 이론들하고 그 성격이 다릅니다. 관계자들은 그것을 모르거나 그렇게 생각하지 않겠지만 철학적 이론들은 세상 배후의 통제자가 인간을 속이기 위해 의도적으로 고안해 낸 것이며 부당한 의심에 기인합니다. 그러나 과학적 이론은 순수한 호기심과 개발정신에 기인하며 검증을 통해 확인되면 바로 실용화되어 삶에 실제적인 유익이 되죠. 전자는 이성의 잘못된 사용이고 후자는 오성의 시용이라 근본적인 성격이 다르다고 할 수 있습니다.
원자력을 실용적으로 활용하는 것은 오성인데 이를 "적은 죽여야 된다"는 잘못된 이성적 원칙에 따라 핵폭탄이나 생화학무기를 만들어 그렇게 사용하는 것은 이성의 오용으로 뚜렷이 구별됩니다. 관련된 이성의 올바른 원칙은 원수도 사랑하라는 것이죠.
아무튼 인간의식에 대한 학문적 연구는 계속 발전하여 앞으로도 인간의 삶의 질을 향상하고 행복을 증진하고 우주를 개척하는데 기여할 것입니다.
이러한 혜택은 궁극적으로 창조의식을 지니고 사랑을 기본적인 특성으로 자닌 사람에게만 적용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