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사상학

극과 극의 평가의 배후는

by 법칙전달자

극과 극의 평가의 배후는


의사나 열사, 순국선열이라고 불리는 민족적 영웅들이 있습니다. 민족을 따라서라면 지옥에라도 가겠다는 암살당한 유명정치인도 있었죠. 통치권은 민족 단위로 있어야 하며 타민족과는 우호적이고 건설적이면서 선의적인 경쟁관계가 유지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것이죠. 민족주의라는 것이며 국가주의도 비슷한 맥락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한 편 더 고차원적이고 이상적인 이념으로 프리메이슨적 이념이 있습니다. 제국주의라고 할 수 있죠. 한 나라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죠. 나라들로 분열되는 것은 발전에 있어 장애가 되며 불편하고 비효율적이라는 것이죠.


일본도 그래? 민족주의? 좋지! 일본과 조선은 원래 하나의 민족이었으니 대동아공영권이 꼭 민족주의에 반하는 것이 아니니 협조하라고 한 것이죠.


독일도 유렵을 한 나라로 만들어 천년왕국을 이루려고 했죠. 공산주의자들도 민족? 그것은 분열적이고 부르주아적인 생각이야. 우리는 사상만 같다면 형제이고 동무이지 스탈린 역시 공산주의 이념으로 민족이나 국가적인 분열을 없애고 하나의 권역으로 통합하려 했죠. 많은 나라들을 하나로 통합하거나 동맹국으로 만들었죠. 김일성도 625 말기에 스탈린에게 형님 도와주십시오. 우리 애들이 매일 삼 사백씩 깨져 나갑니다.라고 부탁한 것으로 유명하죠.


한쪽에서는 열사이지만 한쪽에서는 고상한 이념에 대한 반동분자이죠.


세상의 배후 통제자의 책략 중 분할 정복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부분적으로 다른 이념으로 정복하여 서로 싸우게 함으로써 통제하기 쉽게 하는 것이죠. 어떤 지역은 기독교, 어떤 지역은 이슬람으로 정복을 하죠. 어떤 지역은 자본주의 어떤 지역은 공산주의로 정복하여 서로 싸우게 하는 것이죠. 또한 제국주의와 민족주의자들이 서로 싸우게 하는 것이죠.


거짓 적대세력이라는 책략도 있습니다. 공화당과 민주당, 보수당과 노동당 등등 겉으로는 서로 적대적인 세력이지만 결국 새의 양 날개나 오징어의 열개의 다리처럼 본질상 한 통속이죠.


하나의 사안, 하나의 행사에 대해 평가가 극과 극인 것인 세상의 통제전략에 따른 현상인 것입니다. 인류는 전체적으로 거짓의 노예이며 노아의 홍수때와 같은 멸망으로 그 모든 것이 제거될 것입니다. 생존하기를 원하는 사람들이 엄정중립을 지켜야 하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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