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사상학

원시시대는 없었다

by 법칙전달자

원시시대는 없었다


약 5천 년 이전의 것으로 발견되는 인간의 화석은 그 당시의 인간들이 지금의 인간들보다 모든 면에서 우수하였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신체, 수명 심지어 지능에 있어서도요. 언어는 지능의 표현이 될 수 있죠. 모든 고대 언어는 현대어에 비해 문법이 복잡하고 어휘도 풍부했죠. 한국어만 하더라도 그렇습니다. 고어가 철자수도 많고 문법도 복잡했죠. 더 정교했던 것이죠.


화석 기록에 의하면 모든 생물들은 갑자기 폭발적으로 생겼고 과도기적인 것 즉 발전 중인 중간적인 것은 전혀 없는 모두 온전한 세포, 조직, 기관들로 이루어진 온전한 개체의 형태로 발견되듯이 인간도 신체를 포함하여 문명도 그러했습니다. 인류의 거의 출현 초기부터 철기 중심의 고도의 문명을 이룬 상태였죠.


성서의 기록도 이와 일치합니다. 첫 인간 아담은 "이는 마침내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는 시적 표현과 "당신이 주셔서 니와 함께한 여자가 주므로 내가 먹었습니다"와 같은 복잡성이 있는 문장들을 구사하죠. 동물의 특성에 적합한 의미와 발음을 지닌 단어들로 동물들의 이름을 짓기도 했을 것입니다.


진화론에 의하면 인간은 처음에 꿀꿀거리는 짐승의 소리에서 옹알이 비슷한 단순한 표현으로 원시적인 의사소통을 시작하였다고 하는 데 그것은 전적으로 추정일 뿐이죠. 그리고 단편적인 뼛조각 몇 개로 추측하여 화가로 하여금 구부정하고 털이 많은 원숭이 형태의 소위 원인들의 그림을 그려 인류의 조상이라고 주장하는데 일종의 종교적 신앙에 의한 것이라고 밖에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과학적인 추리가 아니라 소설적 상상을 하는 것뿐인 것이죠. 얼마든지 다르게 추리할 수 있는 것들도 진화론의 틀, 짜 놓은 각본에 모든 현상들을 억지로 맞추는 것이죠. 그런데 인류를 그런 식으로 생각하게 만드는데 성공을 거두었죠.


예전 같으면 기적에 해당되는 일들을 과학이 실제로 실현시켰다고 하지만 엘리야, 엘리사, 다니엘, 에스겔 그리고 예수와 그의 제자들이 보여 주었던 그런 이적에는 아직 미치지 못한다고 할 수 있는 것들도 많죠.


성서뿐 아니라 많은 고대 문헌도 현대 과학이 아직 이루지 못한 문명들을 묘사하는 것 같은 것들이 더러 있죠. 즉 과학이라는 면에 있어서도 인류는 모든 면에서 고대에 비해 우월하다고만 단정할 수는 없다는 것입니다.

사실 학자들은 그런 기록들을 신화 혹은 꾸며낸 것으로 치부하는데 꾸며낸 이야기로는 진화론 이상 가는 것은 없다는 면에 있어서 풍자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즉 고대의 기록들을 사실상 거짓이라고 하는 것인데 오늘날이야 말로 비교할 수 없이 극심한 거짓들이 판을 치고 있는 세상이죠. 오늘날 종교의 교리들은 신화라고 하는 고대의 기록들보다 본질상 더 거짓이라 할 수 있습니다. 정치인들은 의례히 일상적으로 거짓말을 하는 사람들로 알려져 있죠. 또한 사람 자체가 거짓된 존재라고 정의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세상은 분명히 멸망직전의 부도덕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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